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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 72기 5(오)를 곳만 3(삼) 조 바마] 잘한다가 아니라 '한다'

26.01.04 (수정됨)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선생님의 책속에 이런 구절이 나온다.

 ‘ 장애물이란 원래부터 못 할 사람에겐 핑곗거리가 되고, 반드시 해내고자 하는 사람에겐 에피소드가 된다.’

이번 1강 자음 모음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이 구절이 떠올랐다.

자음과 모음선생님의 에피소드를 들으며 웃기도 하고 울컥하기도 하며 강의를 들었다.

나 역시 워킹맘이기에 더 공감되기도 하고, 할 수 있다는 선생님의 격려도 받은 것 같았다.

실준반을 준비하면서 고민도 많고 걱정도 많았는데 시작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한다.

(실준을 배우는 하루하루가 나의 에피소드가 되길 바란다.)

시작하기로 결정한 나 스스로도 칭찬해 본다.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방법을 찾아가며 달기기 시작했다.

 

앞마당의 중요성

앞마당 만드는 방법의 첫번째 분임전 준비 & 봐야할 것들에 대해 잘 알려주셔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이제 내가 할 일은 정석대로 따라 하는 것이다.

배운 것을 잘 해보는 것이 아닌 

해보는 것!!

해보며 성장하겠다.

 

 

생각을 바꾸고 방법을 찾고 용기를 내는 

행동하는 내가 될것이다.

나 스스로를 미친듯이 믿는다.

내 아이의 달라진 미래를 믿는다.

 


댓글

맘리치
26.01.05 12:45

너무 멋있는 말이에여!! 내 아이의 달라진 미래를 믿는다! 저도 바마님 덕분에 생각을 바꾸고 방법을 찾도 용기를 내는 오늘이 될게요ㅡ

바마
26.01.04 21:37

응원 감사드립니다~^^

시작해따
26.01.04 10:15

해보며 성장할 바마님 응원합니다. 저도 된다고 보며 의심없이 해보고 오늘보다 더 상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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