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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머니트렌드2026 독서후기[작심100일]

26.01.04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머니트렌드 2026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투자의 중심은 ‘나’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26년은 경제사이클 중 어디?]
- 경제위기란 이 사이클을 벗어나 통상적으로는 일어나지 않는 급격한 붕괴, 즉 디프레셔 수준의 충격을 말한다.
- 20년~24년까지 5년동안 가해진 충격이 항복점을 넘어 펜데믹 이전처럼 고성장으로 복귀하기 어려워졌고 저성장이 고착화 될 것이다.
- 많은 사람들이 경제위기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엄밀히 말해 경제위기는 경기 둔화나 경기침체와는 다르다. 경제가 순환하는 사이클을 살펴보면 [확장] [하강] [회복] 국면이 반복되는데 이 사이클 안에서 경험하는 경기 둔화는 위기라고 볼 수 없다.
- 25년과 26년은 경제위기가 아님에도 오랜기간 저성장이 이어지면서 체감적으로 위기처럼 느껴질 수 있다. 지금처럼 저성장이 5~6년 동안 장기화 되면 사람들은 끝없는 어둠속에 갇혀있는 듯한 어려움을 경험하게 된다.
- 26년 세계 경제는 사이클상 리커버리 구간, 그중에서도 초입에 해당한다. 장기간 어려움에서 벗어나 사이클상 다시올라가는 초입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과도하게 낙관하거나 혹은 위기론에 빠지는 실수를 피해라.
- 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의 성장률이 0.8%였다는 점에서 25년 경제 위기와는 다르지만 위기에 준하는 어려운 해였다는 사실이다. 글로벌 금융위기때와 달리 시스템적 리스크나 대외적 충격이 크게 터진 것이 아님에도 이처럼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기에 아슬아슬 했던 것이다.
- 26년 세계 경제를 알기위해서는 지정학적 분절화라는 키워드를 반드시 머릿속에 새겨두어야 한다. 경제 위기인지? 아닌지? 성장률이 몇 퍼센트인지?? 수치적 분석을 넘어 지정학과 경제학이 맞물려 파편화된 세계 질서 속에서 국가와 기업, 그리고 개인이 어떻게 대응향 할 지를 고민해야 한다. 

[주식]
- 주식의 가격은 실적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시장 참여자의 기대감과 심리가 더해져 과열과 냉각을 반복한다.
- 기대감은 인간의 마음이고, 인간의 마음은 돈 앞에서 갈대처럼 휘어진다. 좋으면 앞으로도 마냥 좋을 것 같고 나쁠 때는 계속 안좋은 얘기만 들린다.
- 그러나 장기적으로 주가는 기업이나 경제의 기초 체력, 즉 가치에 수렴한다. 이 과정에서 가치보다 더 높았던 주가는 내리고, 가치보다 더 낮았던 주가는 올라 평균에 수렴한다.
- 완벽한 주식의 조건으로 일시적 결함을 꼽았다. 지금의 삼성전자가 그 사례일 수 있다. 여전히 대한민국에서 가장 똑똑한 인재들이 모여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삼성전자의 부활은 코스피 4000시대를 여는 마지막 퍼즐이 될 지 모른다.(어라.. 진짜네..)
- 시장의 확장 국면 초입에는 정유, 화학, 철강, 건설, 기계, 그 외에 광고, 물류 관련 회사를 주목 할 필요가 있다. 경기가 충분히 살아난 다음에 투자하겠다는 생각은 이미 늦다. 

[부동산]
- 서울의 독주를 멈추고 지방을 깨우다.
- 전세의 소멸 월세의 약진(개인적 생각)
  1) 갭투자를 막기위한 정부의 규제 대책으로 인해 앞으로 월세를 가속화시킨다.
  2) 전세대출 이자 vs 월차임료
  3) 전세대출(80%) 제외 개인보증금vs월세보증금
  4) 만약 월세 보증금과 월세가 계속 오른다면?? 사람들은 다시 전세를 찾지 않을까??
- 아파트의 규제로 인해 오피스텔 등의 자산에도 투자 가치가 있게 되었다.
  * 개인생각 : 이미 책에 나올 정도면 자산은 상승한 듯 싶다.. 지금 들어가면 안될 듯.. 

[소비 트렌드]
- 21세기를 기점으로 디지털과 온라인이 주류로 여겨질 정도로 성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결코 아날로그와 오프라인을 버릴 수 없다.디지털이 아무리 커진다 해도 우리가 진짜 살아가는 세상은 오프라인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 욕망은 늘 희소성과 반발성을 가진다. 지금의 흔한 디지털 속에서 아날로그 지향은 유니크하고 힙하다. 아날로그가 주는 감성은 Z세대에게 처음 만나는 오래된 미래와 같다.
- 지금의 1020이 뜨개질에 유행한다니.. 정말 유행은 돌고 도는 것 같다.
- 사람들은 특별한 경험이라면 선뜻 지갑을 열게 되는 것 같다.
- 야구장을 점령한 젊은 여성들.(여성이 가는곳에 남성이 따라가더라.....ㅋㅋ)
- 팬덤소비 : 강력한 팬덤을 가졌다면 그 대상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고 나아가 소비또한 아끼지 않는다.(굿즈, 유니폼, 문화재 뮤즈 등등)
- 환경 : 기후에 따라 사람들이 주거하는, 소비하는 방식이 다를 것이다. 

[코인&AI] : 사실 요부분은 읽으면서도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
- 가상화폐 : 더이상 코인이라 위험해 등의 투자를 배제하는 전략은 좋은 것 같지 않다. 자산을 이해하고 투자의 원칙을 따른다면 충분히 수익이 보장되어 보인다.
- AI : 빠르게 AI가 모든것을 잠식할 수 있다. 미국&중국 패권경쟁이 있는 곳에서 우리나라는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가? 나 개인은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가? 

[책값의 90%짜리 끝맺음]
- 변화하는 시대에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아야 한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 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
- 워런버핏의 조언 : 최고의 투자처는 종목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었습니다. 앞으로 AI가 더욱 확대되어 우리의 많은 업무를 대신하며 세상 룰이 바뀌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이런 때일 수록 대체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이야 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끝맺음을 기가막히게 한 책인것 같음.. 책값의 90%는 끝맺음으로 대처 가능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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