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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파랑] 26년 1월 돈독모 본깨적 - 머니트렌드 2026

26.01.04

26년 1월 돈독모 본깨적 - 머니트렌드 2026

 

STEP 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머니트렌드 2026

2. 저자 및 출판사: 김도윤 , 정태익 , 김광석 , 김승주 , 김용섭 , 김학렬 , 김현준 , 최재붕 / 북모먼트

3. 읽은 날짜: 2025.12.18

4. 총점 (10점 만점): 8점 / 10점

  • 위 점수를 준 이유 및 독서 전 책에서 배우고 싶었던 점 : 26년 전망서이기에 현재 시장 분위기와 함께 부동산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경제와 돈의 흐름을 읽고 싶었다. 모르는 분야도 많아서 새로운 자극이 많이 됐다.

 

STEP 2. 책에서 본 것 (읽은 부분 중 중요한 문장 / 기억하고 싶은 문장)

[1장 Crisis to Opportunity 2026 경제를 전망하다]

#기회와 위험, #중립금리,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 #통제 가능한 위험 vs 통제 불가능한 위험, #저성장의 고착화, #유동성의 힘, #서울의 과열 억제, #지방의 방어적 부양, #지경학적 분절화, #관세 전쟁, #스테이블 코인, #디지털 화폐

 

[P 31] 2026년의 경제를 관통하는 큰 흐름은 바로 ‘유동성의 힘’이다. 이는 수도꼭지와 컵의 비유로 쉽게 설명할 수 있다. 먼저 수도꼭지를 틀어 물을 부으면 가장 먼저 채워지는 것은 첫 번째 컵, 실물경제다. 메말랐던 실물경제가 조금씩 순환이 되고 점차 넘쳐흐르게 되면 두 번째, 세 번째 컵까지 채워지게 되는데 통상적으로 두 번째와 세 번째 컵을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이라고 본다.

 

[P 51] 지경학적 분절화와 긴장 고조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을 키우는 동시에, 방위 산업 시장에는 구조적 호황을 가져오는 것이다

 

[P 69] 스테이블코인은 유동성을 공급하고 달러 패권을 강화하는 수단인 동시에 언제든 새로운 금융 위기의 불씨가 될 수 있다. 양날의 검처럼 긍정적 가능성과 부정적 위험이 맞물린 새로운 화폐의 등장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2장 Next Momentum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한국 경제 = 세계 경제의 풍항계, #한국 증시의 컴백, #코스피 5000 공약, #평균 회귀, #1.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2.삼성전자의 약진, 3.경기민감주의 강세,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달걀 모형 이론 : 경기와 금리의 흐름, #경기 민감 & 순환주, #남북 리스크, #스몰캡 = 수익률 측면 개인 투자자의 무기, #방위산업, #K-POP, #IP 시장, #미국 증시 = 한국 증시의 선행 지표, #관세 전쟁, #AI, #비만치료제, #로봇의 시대, #K-뷰티

 

[P 82] 주식의 가격은 실적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시장 참여자의 기대감과 심리가 더해져 과열과 냉각을 반복한다. 이 기대감은 인간의 마음이고, 인간의 마음은 돈 앞에서 갈대처럼 휘어진다. 좋으면 앞으로도 마냥 좋을 것 같고 나쁠 때는 계속 안 좋은 얘기들만 들린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주가는 기업이나 경제의 기초 체력, 즉 가치에 수렴한다. 이 과정에서 가치보다 더 높았던 주가는 내리고, 가치보다 더 낮았던 주가는 올라 평균에 수렴한다.

 

[P 89] 주가는 장기적으로 기업의 이익과 동행한다.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어디까지나 하나의 재화다. 수요가 많으면 가격이 오르고 공급이 많으면 가격이 내려간다. 따라서 좋은 매수 시점은 가격이 충분히 내려 더 이상 팔 사람이 거의 없는 때다. 시장에 비관론이 짙어도 기존 주주들은 ‘망하지는 않겠지, 오를 때까지 안 판다’라는 마음으로 버틴다. 이때부터는 반등 가능성이 커진다. 그러면 경기와 기업 실적이 평균 회귀의 법칙에 따라 회복될 때 상승의 과실을 얻을 수 있다. 물론 회사가 휴지 조각이 될 정도로 형편없지 않아야 한다.

 

[P 109] 거듭 강조하지만 주식시장은 심리에 좌우된다. 모두가 ‘된다’고 믿으면 가치 이상으로 치솟고, 반대로 ‘안 된다’는 불신이 퍼지면 실적이 좋아도 외면받는다. 한국 자본시장의 고질병은 “주식 하면 패가망신한다”라는 유언비어다. 이 말을 제대로 쓰려면 ‘주식 하면’이 아니라 ‘주식을 아무렇게나 하면’ 또는 ‘주식 공부 안 하고 하면’이어야 할 것이다.

 

[3장 Real Estate’s Defining Moment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매매 시장의 하향 수렴 & 전세 시장의 상향 수렴, #구조적 선진화, #공급 절벽의 현실화, #신축 프리미엄, #전세 수요의 변화, #월세 중심 임대차 시장 재편, #대출 규제 강화, 세금 규제 유보 = 세금 완화-레버리지 차단, #정비사업 활성화, #5가지 무기로 잡는 집값 : 1.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지정 확대 / 2. 전매 제한 및 실거주 요건 강화 / 3. 대출 및 유동성 억제 조치 확대 / 4. 거래 추적 및 가격 담합 단속 강화 / 5. 맞춤형 규제-완화의 스위치 전략, #각각 다른 속도와 방향의 1,2,3기 신도시, #10년 뒤에도 팔릴 신축

 

[P 167] 세 가지 변화는 독립적인 현상이 아닌 상호 연결된 구조적 전환의 일부다. 공급 부족은 정책 전환을 촉진하고, 정책 전환은 시장 구조의 변화를 가속화하며, 시장 구조의 변화는 다시 새로운 공급 패러다임을 요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낼 것이다.

 

[P 172] 향후 2~3년 간 부동산 시장은 전면적 완화도, 전면적 통제도 아닌 상태일 것이다. 새 정부는 세제와 규제는 완화하되 금융은 조이고, 시장 자율성은 허용하되 레버리지 투기는 억제하는 이중적 전략을 택하고 있다.

 

[P 186] 공급 계획은 많지만 확정된 것은 거의 없다. 발표는 있지만 착공은 적고, 인프라 약속은 있지만 예산은 제한적이다.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공급 발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실행률, 교통망 확정, 재원 확보의 3대 조건이 충족된 곳에만 반응해야 한다.

 

[P 228]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 거래 급증, 과열된 뉴스, 호가 급등이 나타날 때는 매도 또는 관망을 검토하고 악성 기사와 경매가 증가하거나 거래 절벽이 반복될 때는 장기 매수 후보를 탐색한다

 

[4장 Age of Experience 경험 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경험 소비, #경험 사치, #힙한 아날로그, #오프라인, #인 리얼 라이프, #굿즈 힙, #팬덤 소비, #선택과 집중 소비, #린 럭셔리 (Lean Luxury), #슬로우 모닝, #웰니스, #리추얼, #건강 관리, #퀀티파이드 셀프, #폭염 소비

 

[P 234] 경험 소비는 그 자체로 취향이자 개성이 된다. 그렇게 우리는 경험 소비를 넘어 ‘경험 사치’로 이동하는 시점을 맞이하고 있다. 경험 소비가 확산되고 보편화될수록, 그 안에서도 더 특별하고 더 비싼 경험이 만들어내는 ‘경험 사치’가 대두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P 238] 무엇을 팔려고 하든 ‘비싼 물건’이 아니라 ‘비싼 경험’을 팔아라. 바로 지금이 그럴 때다.

 

[P 271] 지금 시대의 소비자들은 예전처럼 한 브랜드나 제품에 맹목적으로 충성하지 않는다. 언제든지 더 나은 경험을 위해 갈아탈 준비가 되어 있다.

 

[5장 Digital Asset Revolution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화폐 전쟁, #스테이블 코인 vs CBDC, #양자컴퓨터, #비트코인, #이더리움, #탈중앙화, #NFT, #DID

 

[P 333] 비트코인도 이 점에선 금과 닮았다. 중앙은행이나 정부가 발행하거나 관리하지 않는다. 전 세계에 분산된 수많은 컴퓨터(노드)가 블록체인을 통해 발행량과 거래 기록을 유지, 검증한다. 누구도 임의로 발행량을 늘리거나 거래를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특정 국가의 정치, 전쟁, 경제적 리스크에 덜 종속되며 국경을 넘어 동일한(정확히는 유사한) 가치를 가진다.

 

[P 346] 탈중앙화는 기술적 트렌드가 아니라 투자자산의 철학이다. 중앙집중의 편리함과 탈중앙의 자유로움, 그 균형을 누가 먼저 시장에서 구현하느냐가 향후 디지털 자산 가격과 투자 기회를 좌우할 것이다.

 

[6장 The Great Rebuild AI 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AI 에이전트, #휴머노이드 로봇, #미국과 중국의 각축전, #헬스케어, #6G 시대, #자율 에이전트, #친환경 에너지 투자

 

[나오며-변화의 파도 위에서 나만의 지도를 그리는 법]

[P 433]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재확인하게 되었습니다.

 

STEP 3. 깨달은것 (책에서 배운 것들 /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아이디어/질문(문제제기)

🌟[P 82] 주식의 가격은 실적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시장 참여자의 기대감과 심리가 더해져 과열과 냉각을 반복한다. 이 기대감은 인간의 마음이고, 인간의 마음은 돈 앞에서 갈대처럼 휘어진다. 좋으면 앞으로도 마냥 좋을 것 같고 나쁠 때는 계속 안 좋은 얘기들만 들린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주가는 기업이나 경제의 기초 체력, 즉 가치에 수렴한다.

 

➡ 주식도 부동산도 결국 시장의 분위기를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결국 시장의 분위기에 흔들리지 않는 마인드와 투자 기준을 설정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가격은 가치에 수렴한다는 점도 명심해야 된다는 것도 느꼈다.  

 

🌟[P 167] 세 가지 변화는 독립적인 현상이 아닌 상호 연결된 구조적 전환의 일부다. 공급 부족은 정책 전환을 촉진하고, 정책 전환은 시장 구조의 변화를 가속화하며, 시장 구조의 변화는 다시 새로운 공급 패러다임을 요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낼 것이다.

 

➡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속에 참여해서 시장을 읽어내는 능력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아직 경험과 능력이 부족해서 스스로 읽어내는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꾸준히 월부 안에서 투자 공부하면서 실력을 키워야겠다.

 

🌟[P 346] 탈중앙화는 기술적 트렌드가 아니라 투자자산의 철학이다. 중앙집중의 편리함과 탈중앙의 자유로움, 그 균형을 누가 먼저 시장에서 구현하느냐가 향후 디지털 자산 가격과 투자 기회를 좌우할 것이다.

 

➡ 최근에 돈독모 도서였던 돈의 얼굴에서 나오는, 신뢰를 기반으로 한 ‘돈’, ‘명목 화폐’의 개념이 떠올랐다. 디지털 화폐가 범용화되기 위한 요건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아직 암호화폐 개념은 익숙하지 않지만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배우려고 노력해야겠다.

 

STEP 4. 적용할 것 (내 삶과 연결할 수 있거나 적용 가능한 부분)

& 💙 원씽 & BM (완독 후 바로 행동으로 이어질 원씽)

✅ 시장 분위기에 흔들리지 않는 가치 투자자로 성장하기 ➡ 꾸준히 매월 독강임투하며 투자 공부하기

✅ 시장 흐름 읽기 위해 공부하기 : 매일 신문 기사 대강 보지말고 최소 1개는 정독하기, 틈틈이 월부 유튜브보고 칼럼 읽기

 

STEP 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31] 2026년의 경제를 관통하는 큰 흐름은 바로 ‘유동성의 힘’이다. 이는 수도꼭지와 컵의 비유로 쉽게 설명할 수 있다. 먼저 수도꼭지를 틀어 물을 부으면 가장 먼저 채워지는 것은 첫 번째 컵, 실물경제다. 메말랐던 실물경제가 조금씩 순환이 되고 점차 넘쳐흐르게 되면 두 번째, 세 번째 컵까지 채워지게 되는데 통상적으로 두 번째와 세 번째 컵을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이라고 본다.

 

[P 109] 거듭 강조하지만 주식시장은 심리에 좌우된다. 모두가 ‘된다’고 믿으면 가치 이상으로 치솟고, 반대로 ‘안 된다’는 불신이 퍼지면 실적이 좋아도 외면받는다. 한국 자본시장의 고질병은 “주식 하면 패가망신한다”라는 유언비어다. 이 말을 제대로 쓰려면 ‘주식 하면’이 아니라 ‘주식을 아무렇게나 하면’ 또는 ‘주식 공부 안 하고 하면’이어야 할 것이다.

 

[P 238] 무엇을 팔려고 하든 ‘비싼 물건’이 아니라 ‘비싼 경험’을 팔아라. 바로 지금이 그럴 때다.

 

[P 433]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재확인하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1️⃣ 2026년을 대비하는 경제 트렌드 전망서

#2026년 경제,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소비, #투자, #경제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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