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과 희망이 가득한 내집마련과
경제적자유를 이뤄낼 꿈이있는집 입니다
2026년을 맞이하기 전인 12월말,
남편과 각자 그리고 가족 공통의 비전보드를 업데이트 하고 현금 흐름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우리가 한 일은 바로
투자코칭 질문지를 작성한 것이었습니다
1년에 한번 건강검진을 받는 것처럼
투자자에게 건강검진은 코칭이라고 생각합니다
건강검진도 당연히 필수가 아닌 것처럼
무조건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경험이 부족하고 편협한 시각을 가진 초보 투자자인 제가 n년차 투자자이신 튜터님 멘토님이라는 거인의 어깨를 빌려 미처 몰랐던 위험을 알고 대비할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방향성을 잡을지 명확해졌기 때문입니다
2025년, 0호기로 인해 월부에서 공부를 시작하긴 했는데 “어느 방향으로 열심히 달려야 하지?” 라는 궁금증을 잔쟈니 튜터님과의 투자코칭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기에 이번 투자코칭은 일반인 남편에게 설득도 필요 없는 필수 사항이 되어 있었습니다
▶ 잔쟈니 멘토님의 투자 코칭으로 고민해결👊🏻하고온 후기 [25년 2월 꿈이있는집]
투자에 대한 고민이 있거나 방향성을 잡고 싶으신 분이라면 투자코칭 꼬옥 추천 드립니다!

매물코칭처럼 투자 코칭도 광클을 한 후
원하는 시간을 정하면 그때 튜터님이 정해집니다
(아너스 투자코칭은 튜터님 지정이 가능하지만 광클 실패..)
이번 투코 튜터님은 밥잘 튜터님이셨습니다
따뜻한 T로 팩트 폭행 해주신다기에 기대가 되었습니다
역시나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시각을 가지고 인사이트를 주셨고
우리 가족이 어떻게 하면 목표를 이루고 자산을 증식시킬수 있을지 알려주셔서 남편도 만족했고 저는 이런 감사한 시간에 감개무량 했습니다
물론 다른 많은 멘토님 튜터님도 다 좋으시지만
따뜻한 T를 원하시는 분들은
밥잘 튜터님께 꼭 받아보세요!
비아파트를 매도하려면?
저는 강남 1시간 초과인 입지독점성이 약한 곳에
아파텔을 0호기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마이너스 금액이 큰 상황이고
입주가 몰려 전세도 받쳐주지 않아 자산재배치의 효익이 없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함께 가야 할 물건인데요
지금 당장 매도하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제가 이 물건을 매도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할지에 대해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어떤 흐름으로 가격이 오기 때문에
어느 지역부터 트래킹을 하면 될지,
흐름이 같이 가는 단지를 어떻게 같이 보면 좋을지
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셨고,
매도가 되지 않아도 매물을 내놓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남편과 저 둘다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이렇게 적용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완벽하게 다 하겠다는 것을 추구하는 것보다 스위치를 껐다 켰다 한다고 생각하면서 트래킹과 전임할 시간을 안배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매도 트래킹 할 시간이라는 알람을 맞춰놓고
루틴처럼 해나가야 한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시간 블록을 넣어둬야겠다 생각했습니다
2호기,, 지방 투자 VS 수도권 투자
다음은 가장 화두였던 2호기 방향성이었습니다
1호기를 투자한 이후, 0호기에 대한 자금을 고려하면
가진 종잣돈으로 지방을 할 것인지 수도권을 할 것인지
왈가왈부하며 남편과 가장 논쟁했던 질문이었는데
저축액이 00원이니
이 시기에 수도권에 투자했으면 한다 하시면서
(각자의 상황에 따라 튜터님의 답변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튜터님은 이렇게 말씀해주셨습니다
"명의도 자산이 되는 시기입니다.
투자가 하고 싶어서 투자를 하는 마음을 경계하고
자산을 불리는 투자를 하세요"
2호기는 남편 명의로 하면 되니 1년에 1채 투자 해야지 라는 욕심과
투자를 하지 않으면 열심히 하지 않을거야 라는 짧은 생각이 불러낸 결론이
그냥 챗수만 늘리는 투자였던 것입니다
너나위 멘토님이 말씀해 주신 것과 같이
밥잘 튜터님께서도
전문 투자자가 되고 싶다면
언제든 어디에든 투자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한다
돈이 없다고 열심히 할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은
아마추어적인 생각이라고 하셨습니다
나의 에고로 잡혀있던 편협한 태도를 반성하고
행위에 대한 목표 수준을 올려서 실력을 갖추는데 집중하겠다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이외 1호기의 운영 시 걱정되는 점,
앞으로 앞마당을 어떻게 늘려가면 좋을지까지
저희 가족이 궁금했던 것들을
경험을 녹여 말씀해주시면서 다 해결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월학 처음 가시는데 어떠냐 하셔서
떨리기도 하고 조금 무섭기도 하다 대답했더니
후회없이 열심히 해보라고 화이팅을 외쳐주시면서
남편에게도 ‘아내분이 월학가시니 배우자님도 화이팅하시고 화가 나도 2번은 참고 3번째에 혼내시라'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집 가는 길에 유리공이 ‘월부학교가 진짜 빡센가보다..’ 라고 말하더라고요
튜터님 덕분에 더 각인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ㅋ
투자코칭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부동산을 공부하지 않는 남편과도
우리가 어떤 방향을 가지고 나아가야 할 지에 대해
서로 이해를 하고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했습니다
(유리공과 의견이 다른 경우에도 투자코칭에 함께 참석하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매년 건강검진을 하면서
어디 아픈곳은 없는지 챙겨야 하는 예방주사나 검사가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것처럼
투자자로서 놓치고 있는 위험이 있는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은 아닌지
투자의 방향성을 바로 잡을 수 있었던 투자코칭 후기였습니다
정해진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 쏟아주시며
우리 가족이 궁금해 하는 것을 모두 해결해주신 밥잘튜터님,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