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링으로 첫 주문, 나도 받고 싶다면
무조건 주문이 들어오는 스스쿠팡 기초반 5기
민군

안녕하세요! 본업과 가정을 지키며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꿈꾸는 평범한 40대 직장인입니다.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을까?" 하는 고민 끝에 내 돈 주고 직접 결제한 '스스쿠팡 기초반'에서 드디어 값진 성과를 얻게 되어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40일 만에 마주한 '크리스마스의 기적'
저는 지난 11월 13일부터 본격적으로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생소한 용어와 시스템에 조금 헤매기도 했지만, 민군님의 강의를 차근차근 따라가며 상품을 등록했습니다.
그 결과, 강의 시작 약 40일 만인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드디어 첫 주문 알람을 받았습니다! 가족들과 저녁 식사를 하던 중 울린 '주문 알람'은 그 어떤 크리스마스 선물보다 짜릿하고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하루 1~2시간의 꾸준함이 만든 결과
사실 직장인으로서 부업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저는 하루 평균 1~2시간 정도를 부업 시간으로 정해두고, 퇴근 후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실행에 옮겼습니다.
많은 시간을 쏟지 못해 조급한 마음이 들 때도 있었지만, 강의에서 알려준 효율적인 방식 덕분에 적은 시간으로도 매출이라는 실질적인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나에게 보내는 칭찬과 동료들에게 전하는 한마디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지만, 끝까지 끈기를 가지고 상품을 등록한 나 자신, 정말 고생 많았고 대견하다!
그리고 함께 단톡방에서 으쌰으쌰 하며 동기부여를 주신 스스쿠팡 동료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혼자였다면 중간에 멈췄을지도 모르지만, 함께하는 동료들이 있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완주해서 목표한 매출 함께 달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크리스마스 이브의 선물이라니 더 특별하게 느껴지셨을 것 같습니다^^ 우이부 대표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자투리 시간이더라도 꾸준히 활용하고 계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이 페이스대로만 쭉 가봅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