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한 농부의 자식에서 세일즈맨이 되어 바퀴벌레와 함께하는 가난한 생활을 살다가 이대로는 살 수 없다를 느껴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시작하고 자신의 꿈인 작가가 되기 위하여 세일즈맨을 그만두고 본인이 자신 있는 대화 법, 대중 연설을 성인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면서 인생이 달라졌다. 이 책은 그 사람들을 가르치기 위해 교과서를 작업하다가 나온 책으로 사람들의 걱정 관리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실제 여러 인물들의 걱정 관리와 극복 방법이 나와 있으며 지금도 이 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극복하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이 책을 잘 활용하기 위한 9가지 제안을 잘 읽고 실천하자.
1부 : 걱정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 지식
과거와 미래가 아닌 현재를 살아가라.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현재를 미루고 있진 않은지, 과거의 일로 현재 억울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아침에 일어나며 오늘의 최대한 활용하게 다는 마음으로 사는지.
어려운 일이 생기면 3가지를 실천하라. ①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이 무엇인지 자문하라. ②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면 받아드릴 준비를 하라. ③ 침착하게 최악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라
걱정과 싸우는 법을 모른다면 일찍 죽기 마련이다. 걱정은 나의 건강만 나빠지게 만든다.
2부 : 걱정을 분석하는 기본 기술
① 사실을 파악하라 ② 문제의 원인은 무엇인가. ③문제를 해결한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④가장 적절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3부 : 걱정이 나를 망치기 전에 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는 방법
“행동에 몰두해야겠다, 절망 속에 시들어 갈 수 없으니” → 늘 바쁘게 살며 우울할 틈을 주지 마라
“사소한 일에 신경을 쓰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기록을 살펴봅시다” 평균의 법칙에 따르면 내가 걱정하고 있는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가? 확률이 얼마 되지도 않은 일에 걱정하지 말자
“이미 그러니 어쩔 수 없다” 어쩔 수 없는 일에 너무 신경 쓰지 말자
“삶이라는 험준한 길을 가는 동안 충격을 흡수하는 방법을 배워야만 좀 더 길고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4부 : 평화와 행복을 부르는 7가지 자세
“사람이 하루 종일 생각하는 것, 그것이 바로 그 사람이다.” → 내가 생각하는 것이 바로 나다. 우리의 삶은 우리의 생각대로 만들어 진다.
관심과 걱정의 차이를 알라. 걱정은 쓸데없는 생각이 쳇바퀴를 도는 것이다.
모든 인과관계는 마음에서 비롯되고 모든 결과는 마음의 현상이다.
“마음은 그 자체로 공간이니 그 안에서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 수 있고, 천국을 지옥으로 만들 수 있다”
적을 증오 하는 대신 동정하며 그들처럼 살지 않는 것에 감사하자. 우리가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을 생각하는데 단 1분도 낭비하지 말자.
감사를 기대하지 말라. 대신 행복해 지고 싶다면 주는 기쁨을 알라
고마움을 모르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다. 감사는 배워야 알 수 있다. 감사를 가르쳐야 한다.
감사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아이들은 귀가 밝다”라는 격언을 기억하라. 아이 앞에서 친절을 깍아 내리지 말라, 그러고 싶으면 차라리 말을 하지 말라.
“나는 신발이 없어 우울했다. 거리에서 다리가 없는 남자를 만나기 전까지”
사소한 모든 것에 감사하자. 살아있음에, 건강함에
내가 가진 문제가 아닌 복에 대해 헤아려 보자
자신의 모습으로 살아가라. 다른 존재가 되길 바라는 것 보다 어리석은 것은 없다.
우리는 남과 다른 사람이다. 나와 똑같은 사람은 한명도 없다. 유전적으로도 300조분의 1이다. 나로 살아가라
내가 가진 손실을 어떻게 이득으로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라. 현명한 사람과 미련한 사람의 차이는 이 생각의 차이에 달렸다.
날마다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나의 슬픔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
다른 사람에게 선행을 하는 것은 의무가 아닌 기쁨이다.
5부 : 걱정을 이겨내게 하는 강력한 법칙
종교는 삶을 좀 더 풍요롭고 충만하게 하며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한다.
인간이 종교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도와달라는 기도가 아닌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한 감사와 이를 잊지 않겠다는 다짐
믿음은 인간을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다.
기도는 인간의 기본적인 심리 욕구를 충족시킨다. ① 막연한 문제를 정확히 표현한다. ② 말을 함으로써 나눈다는 느낌을 받는다. ③ 기도라는 행동이 실천을 하게 만든다. 매일 기도를 하면서 바라는 대로 움직이게 된다.
6부 : 비판을 받아도 걱정하지 않는 법
"죽은 개를 걷어차는 사람은 없다" 영향력이 클수록 그것을 비판하고 걷어차는 사람의 만족감이 커진다.
부당한 비판은 칭찬의 다른 모습이다.
부당한 비판은 무시하라. 옳다고 생각하는 일은 행하라 어차피 비판은 피할 수 없다.
내가 저지를 어리석은 일을 기록하고 비판하며 스스로 고치려고 노력하라. 유익한 비판을 받아드려라
7부 : 피로와 걱정을 예방하고 활력과 의욕을 높이는 6가지 법칙
피곤해 지기 전에 자주 쉬어라. 피로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는 지치지 않는다. 피로의 대부분은 정신적, 감정적 태도에서 비롯된 것이다. 육체적으로만 탈진 하는 것은 극히 드물다.
피로는 고된 노동이 아닌 걱정과 긴장, 감정적 혼란 때문이다.
긴장 상태의 근육은 일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 없다.
“풀어라..풀어라..긴장 풀어라..” 하며 기장을 풀도록 노력이 아닌 생각을 해라
내가 오늘 피곤하다면 정신노동 때문이 아닌 일하는 방식이 잘못 되었기 때문이다.
걱정을 나의 믿을 만한 사람들과 나누어라. 걱정은 약간의 조언과 인간적인 공감으로 엄청난 치유력을 가진다.
마치 무엇인 것처럼 행동하라 ‘마치’행복한 것 처럼, ‘마치’용감한 것 처럼
아침마다 자신을 격려하자 어차피 해야 하는 일 즐겁게 하자고
불면증보다 불면증에 대한 걱정이 건강을 해친다.
사람마다 적정한 수면 시간은 다르다. 그러니 불면증에 너무 걱정하지 말고 몸을 피곤하게 만들어 잠을 자자
8부 : 행복과 성공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
직업을 선택하는 건 자신의 미래 뿐 아니라 행복과 마음의 평화까지 달려 있는 일생의 중요한 일이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찾았다면 그는 복 받은 사람이다.
자신이 한가지 일에만 적합한 사람이라는 생각은 버리자. 내가 잘할 만한 직업이 몇가지가 될 것이고 내가 지루하고 못할 직업들이 몇가지가 될 것이다. 그런 일을 피하면 된다.
9부 : 돈 걱정을 줄이는 법
재태기를 해라!ㅋㅋㅋ
돈의 흐름을 파악한다
자신에게 맞는 예산을 짠다
현명하게 소비하는 법을 배운다
소득이 늘어났다고 분수에 맞지 않는 소비를 하지 않는다
대출을 대비해 신용을 쌓는다
질병, 화재, 긴급상황을 대비해 보험을 든다
생명보험금이 가족에게 일시금으로 지급되지 않게 한다
자녀가 돈에 대해 책임감을 갖도록 한다.
필요하다면 부업을 해라
도박은 절대로 하지마라
재정상태를 개선할 수 없다고 해서 자신을 학대하거나 억울해 하지 않는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이 책을 읽고 종교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 사실 나는 하느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컸는데 이 책을 읽고 예전에는 성경이 이런 책이 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걱정으로 힘든 나의 삶을 바꿔줄 책, 그게 성경이 아니었을까? 지금도 진리의 말들을 많이 담고 있는 거 같다. 또 기도라는 행동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도 분명 큰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종교에 대한 생각을 달리하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이미 책에 있는 내용들은 다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인거 같다. 하지만 이 내용들을 정말 믿고 실천하느냐의 문제인거 같다. 나의 삶은 내가 생각하는대로 이루어 진다. 내가 걱정만 생각한다면 내 삶은 피폐해지겠지, 하지만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왜’가 아닌 ‘어떻게’를 생각하며 과거에 매몰되지 않고 현재를, 미래를 살아가려고 한다. 쉽진 않겠지만 정말 이 책에 앞부분의 활용법이 나와 있는 것 처럼 자주 읽으며 걱정하지 않도록 살아야겠다.
4. 나에게 적용할 점은 무엇인가
걱정하지 말자! 내가 생각한 대로 내가 된다.
이미 할 수 밖에 없는 일 이라면 즐겁게 하자! 지루함이, 긴장이 피곤을 만든다.
사소한 것에 감사하며 주는 기쁨을 알고 실천하자.
5. 기억하고 싶은 한문장
이 땅에서 고작 몇십 년을 살다 갈 뿐인데, 머지않아 잊어버리게 될 걱정이나 하면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합니다. 그러지 말고, 가치 있는 행동과 감정, 원대한 사고, 진정한 사랑, 오래도록 남을 일에 삶을 바쳐야 합니다. 사소한 일 따위에 신경 쓰기에는 삶이 너무나 짧으니까요.
우리가 마주하는 모든 역경에 무턱대고 굴복하라는 말은 아니다. 어림도 없다! 그런 생각은 숙명론에 지나지 않는다. 상황을 이겨낼 기회가 있는 한 우리는 싸워야 한다. 하지만 상식적으로 볼 때 이미 어떤일이 벌어졌고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라면, 안될 일을 가지고 애쓰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