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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앞마당이 도대체 뭘까? 어떻게 해야 앞마당을 만들었다고 하는 것일까?
아직까지는 계속 진행 중인 질문이다.
분임, 단임, 매임 처음보는 단어들과 계획을 보며, 설마 이걸 다한다고. 헉. 이걸 하루에 다한다고 헉!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낯설었던 평가기준이 조금 익숙한 단어처엄 느껴지고(아직은 착각이란는 걸 안다)
상세한 예시와 함께 이렇게 한바퀴를 도는 거구나. 아 그래서 이렇게 하라고 하는거구나.(물론 아직은 30%밖에 소화하지 못한 것 같다. 그것도 아닐지도)
한 동네에 10년 넘게 살면서도, 새로 이사온 동네도 집, 역 반경 100미터 정도만 아는 내게 신세계 같은 경험이 되어 줄 것 같다.
여전히 투자관점이 아니라 실거주 관점, 타인의 관점이 아니라 개인의 취향이 얽혀 있지만,
느려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꿋꿋하게 그 자리를 떠나지 않고 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 큰 힘이 되어 준다.
여러 여건이 남들과 같지 않아 조급해도 할 수 있는게 없고, 욕심껏 안될 수 있겠지만
그 시장에 그 현장에 바로 그때 그 자리에 있고 싶다.
1) 잊기 전에 기록하기
임장하며 선호도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
클래식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을 융통성 있게 적용하기
지역개요 사전조사, 직장, 상권, 택지지구, 지하철 노선(버스 편성), 학교, 학원, 비선호 환경, 빈땅 둘러보기
환경에 대한 해석 유의하기(잃지 않는 투자 수준인지, 부스터 역할을 하는지)
선호도가 우선하는 동에 있는 단지라도 그 다음 선호 동의 첫번째 단지보다 우선하지는 않는다.
2) 나에게 적용할 점 찾기
건강하고 기계적인 루틴 만들기
하지말아야 할 일을 정하고 하지 말기
동별 공간배치, 단지별 시세 확인하고 익히기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자
댓글
고로고로님, 첫 실전준비반 함께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 처음 실준반이라 많이 낯설고 헷갈리실 것 같아요. 저도 불과 3개월 전만 해도 ‘앞마당이 뭐지? 진짜 마당처럼 만든다는 건가?’ ‘매임은 뭐고, 줄임말은 왜 이렇게 많지…?’ ‘올빼미는 또 뭐지? 새 이름인가?’ 이러면서 시작했어요 ㅎㅎ 그때는 다들 당연히 아는 말 같아서 더 위축되기도 했는데, 강의를 차분히 듣고 “아, 이런 관점으로 임장을 하는 거구나” 하고 하나씩 적용해보니까 조금씩 감이 오더라고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정말 없고, 지금 헷갈리는 게 너무 자연스러운 단계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고로고로님도 전혀 주눅 드실 필요 없으세요 😊비교 금지 !!! 저도 아직 배우는 중인 조장이지만, 진행하시면서 막히거나 어려운 부분 있으면 혼자 끙끙대지 마시고 언제든 편하게 말씀 주세요. 옆에서 같이 고민하고 도와드리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