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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과 임보쓰는 법에 대해 그저 막막한 생각이 있어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임장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 지 무엇을 봐야하는 지 알 수 있었고, 그 점을 적용하여, 임장과 임보를 많이 다니고 작성해 앞마당을 많이 늘려 제 하나의 인생 습관을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원래 삶으로 돌아가려는 저항감을 없애라고 하셨는데, 열기반, 실준반을 듣기 전에 월부에서 강의를 몇개 들었지만, 너무 먼 얘기만 같아서 막막하고, 강의를 더 이상 듣지 않고, 쉬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 종잣돈을 모아도 배움이 없다 보니 종잣돈에도 손을 대고, 그릇이 너무 작았습니다. 악순환이었습니다. 당시엔 좋았지만 술과 나쁜 습관들이 저를 더욱 힘들게만 했습니다. 독강임투 (인)의 중요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원래 돌아가려는 저항감이 저를 더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행위 아닐까요?


댓글


난다
26.01.07 23:13

2-3개월 뒤에 날라다니실 듯요~상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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