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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72기54조_꽃빵의차곡투자] 잘하려고하는 것이 아니라 한다에 중점두기

26.01.07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나에게 특히 인상 깊었던 점 

 

열기반만 수강한 나에게 조모임때 조원들이 항상 말하는 ‘앞마당’은 대체 어떻게 만드는것인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자모님의 1강을 듣고 나서 단계별로 분위기임장, 단지임장, 매물임장을 순서대로 거쳐야 앞마당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자모님이 한 방법대로 따라하면 나도 앞마당을 만들수있겠다는 자신감이 조금 생기게 되었다.

또한 분임, 단임, 매임의 차이점을 잘몰랐는데 자모님의 강의를 통해서 분위기 임장은 전체적인 큰 숲을 보면서 그 지역의 아파트가 몰려있는 곳, 상권, 환경, 교통 등을 확인한 후 선호 동을 파악하는 단계이고, 단지임장은 나무를 보기 위해서 동별 아파트 단지 내를 들어가보며 각 단지별 분위기, 관리상태, 분임때 보지 못했던 것을  확인하는 단계이고, 매물임장은 아파트 끼리 비교평가하여 결국은 저평가되어있는 아파트를 찾고 결론을 낼수있는 단계라는 것을 배울수있었다.

더불어 임장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임장을 통해 내가 보고 느낀것을 임장보고서를 통해 정리를 해야 그 지역이 내앞마당이 된다는 것과 나에게는 ‘잘한다’가 아니라 포기하지 않고 ‘한다’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수 있었던 시간인것 같다.

 

꼭 적용해보고싶은 점 

 

‘하고싶을때 환경이 허락한때에만 투자공부를 하고싶다면 투자공부도 취미인것’ 이라는 말이 나에게 적용 되지 않도록 내가 할수있는 한에서 우선순위를 임장과 임보를 쓰는데 두어서 남는 시간을 투자공부에 쓰는것이 아니라 습관처럼 투자공부를 할수있는 루틴과 습관을 만들어보고 싶다. 그래서 1월에는  잘하지는 못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앞마당을 완료하는것이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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