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돈독모] 2026 머니트드 독서후기 [투자오밥]

26.01.07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머니 트렌드 2026 대표 이미지

 

머니트렌드 2026 :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섭, 김학렬, 김현준, 최재분 저 (북모먼트)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달러의 약세화는 관세 전쟁을 배경으로 2026년의 경제를 관통하는 키워드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물론 환율은 수많은 변수에 의해 결정되고 그 누구도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 그럼에도 가장 강력한 변수로 트럼프 행정부의 정치적 의지가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어떤 것은 두 배 이상 올랐다가 조정을 거쳤고, 어떤 것은 몇배가 뛰기도 했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이것이 저의 성과가 아니라 1년 사이에 시장이 보여준 변화라는 것입니다. 제가 주가를 올리기위해 노력한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거겠지요. 그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의 일부를 보내 그 친구가 일하게 했을 뿐이고 늘 그래왔듯 제 일을 묵묵히 했습니다.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재확인하게 되었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머니트렌드는 다음해(즉, 2026년)에 어떤 것들이 트렌드를 이끌어갈지, 주식, 부동산, 코인, 그 외에 현재 떠오르는 트렌드들을 정리한 책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이야길 해주기때문에 디테일한 설명과 이야길 볼 수 있었다. 아무래도 부동산 공부를 하는 중이기 때문에 부동산 쪽을 집중해서 봤는데 아쉬운점은 9월 25일에 나온 책이라 10월의 대책이 적용되지 않았단 점이다.

 책에서도 규제가 나올 것을 예상하지만 이렇게 크고 강한 대책이 나올거라는 것은 예상 못했던 것 같다. 사실 예측이라는 건 크게 의미없다는 말과 대동소이한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로 생각해야할 것들이 있었다.

 월세화가 가속화 될 수 밖에 없다는 점. 얼죽신 트렌드는 계속 될 거라는점, 규제속에서 핀셋대응에 나서야한다는 점,등이 그러하다.

그리고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랐던 부분이 현재 사람들이 아날로그를 오히려 경험적인 측면에서 좋게 여긴다는 것이었다.

이건 정말 트렌드에 가까운데… 10,20,30대들이 소비를 ‘경험적’ 소비에 집중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디지털이 너무 익숙하기 때문에 오히려 오프라인을 열망하고 그로인해서 여행을 가더라도 경험에 집중할 수 있는 여행을 가는 트렌드를 가지고 있다는것이다.

요즘 사람들이 아날로그를 좋아한다는 생각은 했지만 자세하게 분석을 해본 적은 없어서 이런 시각이 정말 놀라웠다. 만약 내가 사업을 한다면 이들이 경험적 소비를 할 수 있는 쪽으로 유도해야 한다는 생각도 강하게 들었다.

또, 책에선 코인에대해서도 매우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는데 코인에 투자를 지속하는 입장에서 모르던 용어들이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었다. 그런데 설명도 설명인데 내가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투자를 하고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
 

 

 

✅ 나에게 적용할 점

내년의 (이제 올해) 어떤 트렌드가 올것인지 전반적으로 짚어줘서 너무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가능하다면 매해 읽어야겠단 생각을 했다.

아무래도 머니 트렌드라 투자관련된 이야기를 하다보니 투자관련 조언도 많이 나왔는데, 그중에서도 내 돈을 자산에 투입하여 일을 하게 만들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물론 아무자산에 투입해선 안되지만 정말 월부 공부를 하며 계속해서 마주하는 이야기인듯 하다. 그만큼 자산을 쌓기 위해서 중요한 부분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나도 묵묵히 일했다’ 라는 부분이 단순히 돈의 투입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나는 나대로 또 자산을 쌓아 계속 굴려야한다는 이야기도 되는 듯해서, 빨리부자되고 일을 그만두고 싶다 생각했던 안일한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댓글


투자오밥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