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이번 강의를 통해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그 동안 기준이 없이 판단했던 거 같다.
why? 가격이 그렇게 형성 되었는지를 이유를 궁금해 하라
이 ㅁㅁㄱㄱ보다 이 ㄷㅈ 보다 더 가치가 더 좋은 것이 있나?
비교평가 해보기
2.한 번의 성공보다 ‘살아남는 구조’가 중요하다
이 강의를 듣기 전에는
‘갭차이 ’에 더 집중했던 것 같다.
하지만 강의를 통해 배운 건,
가치대비 저평가 여부였다.
3. 리스크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터질 수 있는지를
미리 생각해보는 관점이 인상 깊었다.
“잘 되면 좋은 선택”이 아니라 “안 되더라도 버틸 수 있는 선택”
이 기준을 앞으로 가장 중요하게 가져가야겠다고 느꼈다.
⸻
3. 전체 흐름을 먼저 보고, 그 안에서 선택해야 한다
그동안 나는 항상 ‘개별 사례’부터 보려고 했던 것 같다.
• 이 지역 하나
• 이 아파트 하나
• 이 조건 하나
하지만 강의에서는
시장 전체의 흐름 → 지역 → 개별 선택
이 순서가 무너지면 판단이 왜곡된다는 걸 계속 강조했다.
특히 사이클과 타이밍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아, 내가 너무 가까이서만 보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지금이 어떤 국면인지
이 선택이 흐름에 맞는지
반대로 움직이고 있는 건 아닌지
이 질문을 먼저 던져야겠다고 다짐했다.
4. 조급함은 항상 잘못된 결정을 만든다
강의에서 반복해서 느낀 메시지는
**“조급하면 비싼 선택을 하게 된다”**는 점이었다.
• 지금 안 하면 끝날 것 같고
• 남들은 다 하는 것 같고
• 나만 뒤처지는 느낌이 들 때
이럴수록 판단력은 흐려진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기회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준비된 사람에게만 다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