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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공급은 리스크가 아닌 오히려 기회가 됩니다.

26.01.08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부자워너비입니다. 

저는 대전에 공급이 많아 투자할 기회가 없을거라며 소극적으로 강의를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투자는 하고 싶지만 다른 지역을 임장할 형편은 안되었거든요. ㅠㅠ)

의욕 없이 강의만 듣고 있던 차에 

대전에 투자할 기회가 생긴다는 말을 듣고 얼마나 반갑던지요. 

기회가 있을 때 꼭 기회를 잡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강의를 들었습니다.

 

 

 “대전은 교통, 직장, 학군이 좋은 곳이 뚜렷하다.” 

그래서 대전을 알면 지방 투자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니 대전을 통해 지방 투자의 기초를 다져보겠습니다.

 

 

< 기억할 내용 >

 

1. 대전은 분지 지형으로 더 확장할 수 없고, 빈 땅이 부족하여 땅의 가치가 있다.

   그래서 신축이 희소성이 있고, 입지가 좋은 구축도 선호도가 높다.

 

2. 지방 투자를 할 때에 파악해야 할 요소: 인구, 환경, 학군

  1) 대전의 인구 수: 144만명(100만명 이상)으로 수요가 있는 도시

  2) 대전의 선호하는 구성 요소: 직장, 학군, 환경

    (1) 좋은 직장: 대덕 연구단지(유성구), 대전정부청사(서구)

    (2) 학군: 특정 학교를 갈 수 있는 단지-한밭초(서구)

    (3) 환경: 신축+택지+균질성+커뮤니티: 이 중 빠지는 요소가 많을수록 가치가 내려간다.

    (4) 공급: 공급은 기회다. 

 

  “공급이 많으면 매도가 많아져 매매가가 하락하고, 

전세 수요가 많아져 전세가가 상승한다. 

전세가가 상승하면서 매매가를 끌어올리게 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1. 외곽 신도시 신축의 시세를 파악해보자.

  -서구의 둔산이나 유성구처럼 선호하는 지역은 전세가가 오르면서 매매가가 빠르게 올라갈 수 있어서 소액 투자의 기회가 안 올 수도 있다고 한다. 반면 외곽 신도시 신축은 매매가가 늦게 오르기 때문에 오히려 더 좋은 기회가 생길 수도 있다고 한다.

 

2. 매달 각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의 시세를 따보자.

 - 랜드마크 아파트가 상승하면 그 아래 단지가 따라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 전화 임장으로 거래 상황 체크해 보자.

 

 

이번 강의를 통해

 ‘공급이 많으면 투자하지 않는다.’

라는 생각이 잘못된 고정 관념이라는

아주 중요한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권유디님께 무척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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