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미기백 5기 수강 후 궁금한 점

26.01.08 (수정됨)

주식 왕왕초보라.. 이해 부탁드리며

 

  1. 미국 직투 ETF로 장투를 하고싶었는데 세금 관련하여 이해되지않은 부분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평가금액이 2500만원이 달성이 되었을 때(연간 수익률 10% 가정하면) 세금으로 인하여 직투 계좌에 있는 돈을 모두 빼서 절세 계좌로 옮기는 건지.. 아님 그냥 팔지 않고 그대로 두는 건지..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2. FOMC의 금리인하가 결정되면 왜 성장주보다 가치주의 비중을 늘리는건가요?
  3. 중립형 포트폴리오로 계속 투자를 진행하다가 안정형으로 바꾸고싶다면 그대로 두고 JEPI만 매수할지.. 아님 MOAT 매도 후 JEPI를 매수할지.. 어떻게 변경 및 구축을 해야할까요?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댓글


월부달곰creator badge
26.01.09 11:03

안녕하세요 ddakbok2님,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1) 평가 금액이 2,500만원이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선 미국 주식은 우상향 하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현금화가 필요하지 않는 이상 장기 보유 하는 것이 합리적인 방향입니다. 강의에서 2,500만원, 10% 수익률을 언급하는 이유는 연간 비과세 한도가 250만원이기 때문이며, 평가금액이 2,500만원을 달성하면 250만원은 매도를 통해 수익 실현 후 재매수하여 세금 측면에서 절세 혜택을 보는 전략입니다. 수익을 실현해야 주식 매매차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매도라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며, 즉시 재매수하는 것은 현금화가 필요하지 않는 이상 해당 주식을 장기 보유 하는 것이 수익 측면에서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미국 직투 계좌에서 평가 금액 2,500만원이 달성한 이후로로는 매매차익 250만원 이상부터는 수익에 대해 22% 의 세금이 부과되기 때문에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이후로는 절세계좌를 활용해서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전략을 수행합니다. (광화문금융러님 월 300 완성반 강의 내용입니다) 2) FOMC 금리 인하가 결정되면 성장주 비중을 늘려야하나요? 교안에서는 금리 인상 / 고금리 장기화 -> 가치주 비중을 늘리고, 금리 인하 / 저금리 기조 -> 성장주 비중을 늘리는 방향으로 가이드 드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성장주는 미래 이익을 할인해서 평가 받는 자산이며 금리가 내려가면 미래이익의 현재 가치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금리 결정이 곧 즉각적인 매매신호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FOMC는 이미 시장의 기대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상태이고 회의 직후에는 변동성만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안에서는 비중 조정의 힌트로만 활용하는 것이 합리적이겠습니다. 결론적으로 FOMC 결과를 보고 바로 포트폴리오를 뒤집는 결정보다는 기존 ETF 포트폴리오는 유지하되, 추가자금을 활용한 신규 매수 비중에서 성장주 VS 가치주의 비중을 조절하는 방향으로 활용하시기를 추천 드릴 수 있겠습니다. 3) 중립형 포트폴리오를 안정형으로 바꾸고 싶을 때 어떻게 하나요? 포트폴리오를 전환할 때에는 한 번에 전량을 매도하고 새로운 종목을 한 번에 매수하는 것 보다는 기존 포트폴리오에서 변경하고자 하는 종목만 분할 매수, 분할 매도하며 서서히 변경해 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해당 과정에서 새롭게 편입하는 종목에 대한 주가 변경을 관찰하며 변경하고자 하는 포트폴리오에 대한 적응성을 높이는 것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질문에 답변이 되셨길 바랍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