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정해보세요 ^^
오프닝 강의를 수강하는데, 제 지금 현재 고민이 정확하게 강의내용으로 나와 놀랐습니다.
강의를 들어보니 보유하는 동안 등락은 있을 수 밖에 없고, 그 등락을 내가 미리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하니 지금 내가 필요하면 내집마련은 매매를 고려하는 것이 맞다는 말씀을 듣고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다만, 단기적 등락 때 내가 버틸 수 있도록 마인드셋과 내가 감당가능한 곳을 골라야 하는것.
그리고 결국 장기적으로 오를 때를 생각하면 현재 가용한 자원 내에서 가장 좋은 단지로 매매를 고려해야 오를 때 더 많이 오른다.
두가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 두가지를 알고 나니, 그럼 좋은 단지를 어떻게 찾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는데, 이 부분도 뒤에 말씀해주신 내용으로 어느정도 감을 잡았습니다.
가격 추이가 비슷하다면? 두 단지의 특성을 비교
예를들어 상위급지의 단지와 4,5 급지의 단지가 가격이 비슷한 경우 (이때는 분당과 수지케이스를 가져옴)
분당의 꼬리냐 수지의 머리냐 정답이 있지는 않음
1. 단지별로 비교
2. 매물을 비교 해야함
해당 케이스는
분당꼬리 : 비역세권, 강남까지 대중교통 먼 거리 감내
수지머리 : 편한 출퇴근 대신 호재가 좀 더 많은 땅(입지) 포기
이 외에도 좋은 단지를 판단하는 더 많은 기준들이 있고, 이걸 배울거라는 생각에 남은 정식강의를 열심히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든 시간이였습니다.
오프닝 강의를 듣고 난 후 모두 완강하고, 제가 온전히 흡수하여 오프닝 강의 수강할 때의 나보다 조금은 부동산에 대해 알게되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고 이를 목표로 삼으려 합니다
댓글
기끽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