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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일약국갑시다 독서후기 [에이스1반 성공루틴]

26.01.11

 

책소개 : 육일약국 갑시다

글쓴이는 메가스터디그룹 부회장인 김성오님이다.

마산에서 600만원으로 약국을 열어 4.5평 남짓한

 ‘육일약국’을 랜드마크로 성장시켰다. 

작은 약국이지만 경영을 했고 그 이후 영납산업 대표이사

 → 그리고 메가스터디 창립 멤버로 합류

 → 엠베스트 교육을 설립하고 메가스터디와 합병까지 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희망이 현실이 되는 삶. 그 자체가 기적’임을 전했다.

 

 

내용요약 / 느낀점

술술 읽히는 책으로, 인생 책으로 등극했다.

성공하는 사람의 마인드가 모두 들어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프롤로그 : 가장 작은 약국에서 깨달은 가장 큰 성공 법칙

 

p.8~9

나보다 앞서나간 이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니며 ‘비법’을 배우고, 그들이 왜 성공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깊이 들여다보았다. 그렇게 익힌 지혜를 곱씹고 또 곱씹으며 나만의 방식으로 체화하고, 나만의 전략으로 재해석했다.

그 치열한 반복 끝에 얻은 진리는 놀랄 만큼 단순하다. 성공은 운이 아니라, 태도와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것. 적극적인 마음가짐과 지속적인 실행! 이 두 가지야말로 ‘꿈과 희망이라는 이상’을 ‘성공이라는 현실’로 지환하는 가장 빠른 길이었다.

→ 프롤로그에 이 책에서 담고있는 성공에 대한 방법이 다 담겨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이 책 안에서의 성공 방식은 이미 월부 안에서 자연스럽게 하고 있는 것이였다. 사실 내가 찾아다니며 비법을 배워야 하지만, 월부 안에서는 모든 것을 알려주신다, 그리고 그 방법을 체화 하고 누군가에게 또 알려준다. 정말 태도의 중요함을 느끼고 있고 성공을 위한 이런 행동을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하려는 마음과 지속할 수 있는 실행이 중요하다. 그래서 나만의 Why를 계속해서 찾아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챕터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p18~19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길을, 끈기 하나로 묵묵히 걸어온 결과 기적과도 같은 결실을 얻은 것이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생각에 머물면 공상일 뿐이지만, 몸을 움직이면 행동이 되고 결국 현실이 된다. “택시 타믄, 육일약국 가자 하이소”

p21

가시적인 성과가 없다고 해서 6개월 또는 1년 정도 시도하다 포기했다면, 육일약국이 교방동의 랜드마크가 되는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저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돈이 드는 일도 아닌데 못할 이유가 없다라며 끊임없이 나 자신을 다독인 결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작은 육일약국은 어느덧 마산에서 가장 유명한 약국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 소름 돋았다. 생각해본 적 없는 방법이기도 하고 이걸 계속 시도 해본다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 해보면 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드는 생각이 아닐까? 솔직히 지금의 내 모습만 보더라도. 이렇게 다주택자의 길로 가고, 훌륭한 선생님들, 선배님들, 동료분들과 함께하며 누군가에게 이 길을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을 예상했을까? 전혀 아니였다. 독서는 그냥 못하니까 안해. 글쓰기? 싫어. 부동산? 그냥 전세 살면 되는거 아닐까 등의 생각을 했던 사람으로서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 보다는 호기심에 시작 했지만, 열기반을 듣고, 그래 된다는데 해보자 라고 시작한 것이 꾸준히 하다 보니 3년차가 되었다. 몸을 움직이면 행동이 되고 결국 현실이 된다. 정말 와 닿는 문구이다. “택시 타믄, 육일약국 가자 하이소” → “부동산? 성공루틴에게 물어보이소” 가 될 수 있도록 해보자. 월부 밖에서는 알아주지 않지만, 이후 더 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묵묵하게 걸어 가 보자

p27

시간을 내주는 태도 그 자체에 고마움을 느끼는 이들이 많았다. 그저 말없이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는 사실을, 그 때 처음 실감했던 듯하다

→ 지난학기 첫 반장을 하면서 의도적으로 했던 것이 반원분들이 본인의 생각을 많이 이야기 하게 하는 것이었다. 그렇다 보니 자연스럽게 반원분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다. 무언가 큰 커다란 도움을 드리거나, 엄청난 도움을 드린게 아님에도 위로를 받으며 더 잘 해나기 위한 방법을 스스로 찾던 반원분들이 생각이 났다. 나에게 내주는 그 ‘시간’ 자체에 대한 고마움이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전의 나는 조금은 섣부르게 조언을 할 때가 있었다. 물론 아직도 그럴 수 있다. 다만 계속해서 바꾸고자 하는 것은. 같은 시간이더라도 상대가 더 이야기 하게 하고, 스스로 답을 내리길 기다려 주는것. 이번의 경험을 통해서 나름의 작은 성공들을 경험했고, 이 방향으로 가면 되겠구나를 깨닫게 되었다

p37

그 바람을 현실로 만든 건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라는 절박함이었다.

→ 이번 양파링멘토님의 1강에서 매도 부분을 이야기 주셨을 때와 연결이 된다. ‘절박함’ 이 마음이어야 진짜로 해낼 수 있다. 지난학기 첫 달 주니어 세분이 투자를 하고, 두분이 전세가 촉박한 상황에서 날짜가 하루로 고정이 되었었다. 자연스럽게 절박함이 생겼다. 한 사람이라도 무조건 잡아와야 한다 라는 마음. 그 마음을 표현하니 모둔 반원분들이 같은 마음으로 도와주셨다. 결국은 생각보다 빠르게 전세를 뺄 수 있었고, 지금 바로 해야 한다는 절박함이 우리 모두에게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25개의 형광등 처럼, 우리반도 과한가 싶을 정도로 다함께 전세를 뺐는데, 그게 결국은 시장의 변화 직전(투자자 대거 유입으로 인해 전세 매물이 풀리면서 전세가 다운되는 상황) 전세를 뺄 수 있었다. 결국 지금 아니면 안된다 라는 절박함으로 임해야 결과도 나온다는 것.

p40

하지만 나는 지금, 이 순간에도 현 상태에 안주하기보다는 끊임없이 새롭게 변화하기를 소망 한다. 사소한 변화일지라도 반복을 거듭하다 보면 전혀 예상치 못한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없는 사람일수록 ‘살기 위한 몸부림’을 쳐야 한다.

→ 월부에서 3년차, 배운 것들이 이해가 안되더라도 계속 해 왔던 시기들이 있었다. 작은 시도들이 당장 보이지 않아 힘들기도 했다. 하지만 어떻게든 하나라도 변해보기 위해 노력했던 순간들이, 지금 생각해보면 맞는 방향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반복’이다. 그래서 지난학기부터 가장 부대꼈던 시세를 잡고 있다. 에이스를 하면서 시간은 더 부족할 수 있겠지만, 시세를 잡고 갈 것이다. 특히 나 혼자가 아니라 반원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반원분들의 제자분들에게 까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일 고민하고 반복 하려고 한다. 가장 약했던 부분을 매익 의식적으로 반복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가능성이 열릴 것이라 생각하며.

p58~59

다음에 오시면 꼭 답변해 드리겠다라며 미안한 마음을 담아 정중히 사과드렸다. 이런 모습을 본 사람들은 약사가 그것도 몰라?라고 반응하는 대신, 하나라도 더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고맙게 받아들였다. 그렇게 나는 정성이라는 이름의 경쟁력을 또 하나 만들어갔다.

중요한 것은 처한 상황이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다.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숫자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주어진 형편에 맞는 전략과 지혜다. 아주 작은 변화일지라도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언제든지 새로운 돌파구는 마련될 수 있다.

→ 지난학기 6강 질문이 생각 난다. 내가 모르는 내용을 어떻게 알려줘야 할까? 어떤게든 다 알아봐서 알려드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물론 그런 자세는 맞겠다. 다만 너나위님의 답변과, 이 책의 내용을 보면서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다 못알려주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내심 있었다. 하지만 그 또한 배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 했다. 그리고 지난학기 반장을 하며 그런 경험을 했다. 어떻게든 도와주려는 진심. 그 진심을 느낀다. ‘태도’의 차이이구나를 깨닫게 되었다. 내가 누군가를 알려주고 싶다고 마음 먹었기 때문에 이 마음을 변치않고 간직 해야겠다.

p60~61

내사마, 여기만 오믄 지대로 된 손님 대접 받는다 안 하나. 고객이 툭 던진 이 한마디는 일개 숫자로 환산할 수 없는 값진 보상이었고, 내가 이 일을 왜 하는지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강력한 원동력이었다.

→ 반원분들에게 온 마음을 다 쓰면서,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함께하면 좋겠고, 즐겁게 하면 좋겠다는 마음.

‘튜터’는 먼 곳이라 생각 했고, 언젠가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 이였다.

“저는 반장님 같은 분이 튜터가 된다면, 월부가 더 좋아질 것 같아요”

내가 왜 월부 안에서 계속 하려고 하지?를 떠올리게 되었다.

마음이 좀 요동쳤다. 이 마음이 진짜 하고 싶은 마음이구나.

진심을 다한 3개월을 보내면서, 튜터님께서 해주신 이야기, 반원분들이 해주신 이야기들은 정말 강력한 원동력이 되었다.

p69

나는 평생 다른 사람을 보살피고 돕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자랐다. 그래서 나눔은 내게 특별한 결심이 아니라, 익숙한 삶의 방식이다. 문제는 누구에게 그리고 어떻게 전달하느냐다.

→ 어릴 때 부터 나누는 것은 놀이와 같았다. 정말 없는 살림 이였지만 우리집은 늘 동네 아이들이 모이는 장소였다. 가장 못살았지만 동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집이었다. 아빠와 함께 골목에 있는 아이들을 다 데리고 와서 부침개도 부쳐 먹고, 다 데리고 계곡에 놀러도 다녀오고.. 누군가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가장 먼저 나서는, 그런 부모님 이셨다. 그랬기 때문일까 무언가 나눈다는 것은 특별한게 아니다. 그냥 사람이 좋아서 함께하고 싶은 것일 뿐. 월부 이전은 그냥 사람이 좋았고, 월부에 와서는 마음껏 오지랖 부릴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러다 점점 이 나누는 삶이 그저 내가 좋아서만 하는 것이 아님을 깨달아 가고 있다. 특히 ‘어떻게 전달 하느냐’ 를 요새 배워가고 있다. 이제는 상대가 진심으로 잘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길을 걸어가고 싶다.

p82~83

내가 만족스러운 서비스가 아니라, 고객이 고맙고도 미안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여야 한다. 고객이 이런 마음을 품게 되는 순간, 그 장사는 망하고 싶어도 망할 수가 없다.

친절은 양과 질 못지않게 그 타이밍이 중요하다. 적절한 타이밍에 알맞은 칭찬과 격려가 더해질 때 비로소 친절이 완성된다.

지금 저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곤 했다.

→ 이 모든 것은 진심으로 상대를 위하고 고민할 때 가능하다고 생각이 든다. 용맘튜터님도 지난학기에 했던 그 마음을 절대 잊지 말라고 해주셨다. 이번에 에이스 시니어로서 후배분들, 제자분들 뿐만 아니라 우리반 주니어분들과 동료분들, 더 나아가 우리 멘토님까지 진심을 다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를 계속해서 던져보려고 한다. 내 만족을 위함이 아니어야 한다. 우리반이 더 큰 나눔을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고민 해봐야겠다. 지금은 주니어 뿐만 아니라 동료,선배분들에게도 도움이나 응원이 필요한 타이밍에 연락+작은 도움을 드리고, 바빠서 하지 못할 것들을 꽉 잡고 다같이 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특히 시세!)

 

 

 

챕터2. 고객에게 앞서 구성원부터 감동시켜라

p.107

직원들이 가장 듣고 싶은 말

1위는 수고했어. 역시 자네 최고야 라는 따뜻한 칭찬

2위는 이번 일은 자네 덕분에 잘 끝났어 라는 감사의 말

3위는 괜찮아, 실수할 수도 있지 라는 격력의 말이었다

인간으 마음은 거창한 보상이 아니라, 따뜻한 말 한마디로 움직인다는 것을

p,109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격려하라. 칭찬은 미처 알지 못했던 마음에 용기와 열정을 불어넣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하며, 가능성을 심어주는 놀라운 믿을 가지고 있다.

내 식구를 더 큰 인재로 키울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도구성원들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는다. 한마디로, 칭찬은 사람을 바꾸고 조직을 움직이는 ‘강력한 성장의 언더’인 셈이다.

→ 나눔을 생각할 때는, 늘 반대의 입장에서 고민 해보는것이 좋겠다. 무언가 나눠야겠다 라고 생각 했을 때 내가 해주고 싶은 것을 한다는 오류를 범하고는 했다. 하지만 내가 받았을 때를 생각 해보면.. 인사이트 정말 도움되고 감사하지만, 실제로 마음에 더 남고 앞으로의 방향을 결정하게 되는 내용은 노력을 인정 해주는 칭찬과, 실수에 대한 것도 복기 후 더 잘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격려의 말 등이였다. 최근 기억에 남은 격려의 이야기는. 첫 반장을 하게 되면서 내가 잘 하고 있는게 맞을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을 때, 튜터님께서 “루틴님 제가 생각한것 보다 더 잘하고 있어요.” 라는 격려의 말이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슷하지 않을까? 내가 한 노력에 대해 인정해주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에 나의 방향은 그렇게 되어야겠다. 문득문득 잊을 때가 있는데 (그래도 내가 지금 인사이트를 주는게 맞지 않을까?) 그럴 때 그 상황이 반대라면, 나라면 어떤 이야기가 도움이 될까?를 늘 고민 ㅎ 봐야겠다. 따뜻한 말 한마디와 함께, 해야할 것을 알려주는 기버가 되자

p.114

나는 먼저 스스로 깊이 고민해 보고, 그래도 답을 찾지 못했을 때 질문하라고 말한다. 아니면 충분히 숙지한 판단이나 결론이 맞는지를 확인하는 식으로 질문을 던지락 조언한다. 정답을 아는 것보다 그 잉를 찾아가는 사고의 과정이 훨씬 더 중요하기에 그렇다.

→ 이부분이 참 중요하다 생각한다. 학교에서 3개월을 하다 보면 질문의 기회가 많이 있는데, 종종 단지만 바뀐 채로 동일한 질문을 하는 경우를 보았다. (나 또한 그랬…) 왜 그런일이 발생할까? 충분한 고민을 하지 않고 질문을 위한 질문을 해서라고 생각 한다. 내가 충분하게 고민한 후에 답변을 들었다면 분명 그 프로세스가 이해가 되고, 다음에는 적용해볼 수 있다. 그렇기에 질문하기 전 깊게 고민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p.119~120

실수 대신 깨달음을, 후회 대신 배움을, 좌절 대신 성장을 품는다. 그렇게 오늘의 고단함을 내일의 자산으로 바꾸어간다.

진짜 중요한 것은 어제보다 한 걸음이라도 나아가려는 마음가짐이다. 매일 작은 실천으로 쌓은 노력의 마일리지야 말로 가능성을 현실로 전환하는 가장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이다.

→ 경험여정 → 첫학교부터 현재 4연속 학교를 하면서 어떤 것이 달라졌을까? 생각 해 보았는데 바로 이 문구라고 생각 했다.

무언가 처음 할 때마다 실수가 많았고, 후회되는 일도 많고, 원하는 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아 좌절도 하고 힘들다는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이 과정들을 거치면서, 그런 상황들을 피하는게 아니라 정면으로 부딪혀야 함을 깨달았다. 그랬을 때 더 성장할 수 있고 주변도 더 볼 수 있었다. 부족한 부분을 내가 제대로 알고 채워갈 수 있다는게 힘들지만 즐겁게 느껴졌다.

나누는 것이 너무 즐거워서 부족한 실력에 대해 외면을 했었다. 어느 순간 나누기 위해서 실력을 더 쌓아야 하는 순간들이 왔다. 빠르게 늘지 않아 힘들었던 순간들을 보냈지만 지난학기 반원분들의 성장과 투자를 깊게 고민하고 도와주고, 또 알려주기 위해 내 투자공부도 더 많이 했다. ‘왜 나는 못할까? 왜 내 실력은 안쌓일까”가 아니라 ‘방법’을 찾아 달려가다 보니 가장 크게 얻은건 사람 이였다. 진심을 알아주는 반원들, 그리고 그 과정이 쌓여 나도 모르는 사이에 투자 실력을 쌓아가며 내 투자에 적용할 수 있었다. 방법을 알아가는 중이라고 깨닫게 되었다.

p.151

진짜 실패는 넘어짐이 아니라 도전 자체를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포기하는 순간 모든 가능성의 문이 닫힌다. 우리가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쓰러짐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려는 마음과 용기를 잃는 일이다

매일 성공하는 사람은 작은 성취도 기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몸에 배어 있다

매일 실패하는 사람은 큰 성공을 이루고도 늘 부족하다고 느낀다. 그리고 습관적으로 00때문에 라는 핑계를 찾는다

결국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건 결과가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이다. 작은 성공이라도 스스로 인정하고 기꺼이 누릴 줄 아는 사람만이 진짜 성장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 정말 경계해야 할 부분이 ‘포기’ 라는 생각이 든다. 주변에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동료들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힘들어도 같이 성장 하며 매일매일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군가의 도움이 아니더라도 계속해서 한계에 도전하고, 실패하게 되면 방법을 다시 찾고(복기→개선), 성공하면(유지→발전) 누릴 수 있는 매일을 보내야겠다

p.155

그동안 쏟아부은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서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단 몇 퍼센트의 가능성이라도 보이면 될 때까지 물고 늘어진다 주어진 길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끝까지 간다

안된다고 단정 짓는 사람들의 목소리에 휘둘리지 마라 한두 번 넘어졌다고 그 자리에 주저앉을 이유도 업삳. 온몸이 흙투성이가 되어도 목적지에 도착하면 그만이다. 아니 깨끗한 모습으로 중도 포기한 사람보다, 만싱창이로 결승선을 통과한 사람에게 더 큰 박수가 쏟아진다. ‘불요불굴’ 진짜 강한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파도가 요동치는 와중에도 중심을 잃지 않고 방향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니 흔들리되, 꺾이지 마라. 남들보다 늦었다는 말에 조급해하지 마라. 더럽게 구겨진 하루일지라도 끝내 다시 펴서 걷는 자만이 완주자 라는 이름을 얻는다.

→ 25년 정말 많은 기회와 변화가 있었던 한 해였다. 정말 이렇게 엉망진창이여도 되는걸까? 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었다. 체력,멘탈,건강 모두 갈리는 순간들이 많았지만 그렇게 엉망이였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지속했고, 돌아보면 늦은게 아니고 천천히 성장하고 있었다. 이런 순간들이 성장하고 있구나를 깨닫고 결승선을 통과하는 것에 집중하자!!! 물러서지 말자

 

 

챕터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p.188~189

모든 관계와 결과는 같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악순환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급한 일을 먼저 하고 여유 있는 일은 나중으로 미루는 선급후완 사고방식에서 탈피할 필요가 있다. 오히려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고, 가벼운 일은 뒤로 미루는 선중후경 방식을 선호한다.

이렇게 준비된 시간은 언제나 위기를 이기는 힘이 된다.

→ 시간에 쫒겨다니는 경우가 많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그래도 의도적으로 바뀌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목표,계획을 잡고 이 때 중요한 일정은 마감 날짜를 2일정도 땡긴다. 그리고 6강에서 알려주신대로 35개 루틴을 지켜가려고 노력한다. 사실 이제 해보고 있는 단계여서 추가로 들어오는 일정들에 먼저 쳐내기 바쁠 때가 대다수이다. 그럼에도 나에게 맞게 될 때까지 조정하면서 계속 시도하려고 한다.

p.194~195

계획이 아무리 촘촘해도 실전에서 부딪히면 얻는 인사이트만큼 강력한 경쟁력은 없다. 완벽하진 않더라도, 준비된 만큼 과감히 움직이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경국 진짜 경쟁력은 남을 이기려는 마음이 아니라, 어제의 나를 이겨내며 쌓아 올린 시간의 총합에서 비롯된다. 그 시간을 견뎌낸 사람만이 시장에서도 살아남는다.

→ 진짜…공감되는 이야기 이다. 행동하지 않고 계획만 잔뜩 세우던 때가 있었는데, 결국은 준비가 완벽하지 않더라도 움직이면서 배우는 것이 정말 크다. 투자가 정말 그렇다. 1호기가 정말 늦었던 만큼 2호기는 바로 부딪혀 보았다. 매일 어제의 나를 이겨가면서 쌓아낸 시간 만큼, 부딪힌 만큼 내 경쟁력이 쌓인다는 것을 잊지 말자

p.216

하지만 도울 기회가 왔을 때, 망설이지 않고 행동한 결과 나름의 보람은 물론 칭찬과 덕담이라는 보너스를 얻게 되었다. 그리고 그날 타이밍 하나가 전혀 다른 결과를 불러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같은 행동이라도 결정적 순간을 포착하면, 몇 배 더 큰 효과를 발휘하는 타이밍의 미학을 배운 것이다

→도움에도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사실. 지난학기 진심으로 반원분들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을 갖다 보니,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반원분들을 먼저 보게 되었다. 그렇다 보니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 타이밍 좋게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 가능했던 이유는 지금쯤 이런게 힘들지 않을까? 나도 이렇게 힘든데, 도움 필요한게 없을까?를 계속해서 고민하다 보니 도울 기회가 많았고, 망설임이 없었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한 타이밍에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 물론 3개월 내내 가능했던 것은 아니지만 ‘진심’이 담겨 있다면 그리고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한다면 지속 가능하다 생각한다.

p.118

쉽게 물러날 생각이 없었기에 고비가 올 때마다, 한 번만 더 라는 용기를 꺼내 들었다. 그렇게 일곱 번의 거절을 끈질기게 견뎌내고 여덟 번째 만남에 이르러서야 그의 마음을 얻었으니, 그야말로 칠전팔기의 여정이 아닐 수 없다. 끝까지 해보는 사람이 드물기에, 결국 끝까지 버틴 내가 해내는 일이 점점 많아졌을 뿐이다.

→ 첫 에이스, 파링멘토님을 만나 첫 튜터링, 첫 선배강의를 준비 하면서 허덕이고 있을 때 응원과 함께 그럼에도 수준을 낮추지 않아야 한다고 이야기 해주셨기 때문에 하나라도 더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지난학기 용맘튜터님과 함께 하면서 비슷한 업종에서 정말 허덕이면서 일 하고, 월부 안에서도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왔을때. 고비는 계속 오지만 ‘물러서지 말자’ 라는 마음으로 끝까지 해내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튜터님이 어떻게 그 시간을 보내오셨고, 지금의 튜터님은 어떠한지를 다 이야기 해주셨고, 나 또한 그 길을 따라가고 싶었다. 어쨌든 지금 당장 발령이 날 수 없는 부분이다 보니, 지금의 상황에서 수준을 계속 높이는 매일을 보낼 것이다. 물러서지 않는다는 마음을 갖게 된 것이 정말 행복하다..

p.233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대단하다라고 입을 모았지만, 나는 안다. 그것은 대단한 능력이 아니라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집념과 작은 일 하나를 처리하는데도 수만 가지 방법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것을.

→ 에이스에 오면 특히 더 느껴지는 부분이다. 모두가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해내겠다, 해결 하겠다는 집념을 가지고 한다. 정말 많이 배우고 있고, 나 또한 ‘집념’ 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싶다.

 

 

 

 

챕터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p.248

목표가 있다면 매일 그 방향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 보라. 다소 귀찮고 버겁더라도 단 3개월만 그 습관을 이어가면, 분명 달라진 자기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하루도 빠짐없이 노력했음에도 단 1퍼센트의 변화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대의 나를 찾아와도 좋다.

→ 처음은 목실감시금부를 습관으로 만드는 것도 힘들어 했고, 정말 3개월 정도 걸렸다. 하지만 지금은? 하루도 빠짐없이 월부에서 함께 노력한 결과 한 학기(3개월)가 지날 때 마다 변화된 모습이 느껴지고, 그 모습이 정말 좋다… 제자분들도 그렇게 나아갈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드리고 싶다.

p.251

오늘 하루 오를 계단의 수를 정하고, 체력과 마음의 에너지를 현명하게 안배하라. 온몸이 땀에 흠뻑 젖고, 걷잡을 수 없이 숨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했다면 이는 곧 정상에 가까워졌다는 신호다. 정상은 언제나 그렇게 가장 고된 순간을 통과한 자에게만 말없이 풍경을 내어준다.

→ 정말 좋다.. 지금 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맞음을 보여주는 내용이다. 한 때 허덕이고, 숨차고, 숨이 잘 안 쉬어질 때가 있었지만 잘못된 것이 아니라 잘 가고 있다는 것. 그리고 내가 목표하고 있는 방향에 다가가고 있음을 느낀다. 계속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그리고 경험을 나눠드리며 나아가면 되는구나.

p.257~259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길이 없으면 방향을 다시 잡고, 지도가 낡았으면 스스로 새로운 경로를 새긴다.

반면 시도조차 해보기 전에 할 수 없다라고 단정하는 사람은 눈앞의 풍경을 지형이 아닌 방해물로 받아들인다.

삶은 끝없는 선택의 연속이다. 그리고 그 선택의 방향을 결정짓는 갈림길은 언제나 밖이 아니라 내 안에서 시작된다.

아무리 힘들고 벅찬 일도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익숙해지고 요령이 생긴다. 처음보다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런 요령은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의 여유를 잃지 않게 해주는, 일종의 마법 같은 힘을 발휘한다.

→ 가장 많이 바꾸고 싶고,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다. 분명 앞으로 나아가고 싶고 더 잘하고 싶은데, 현재의 회사업무는 걸림돌이 되고 있다. 에너지를 많이 써야하다 보니 업무만으로도 몸이 상하는 상황.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월부를 안할 것인가? 그럴수가 없다. 그렇다면 바꿀 수 있는 것은? 발령? 현재 불가능에 가깝다. 그렇다면 내 마음을 바꾸는 방법. 극단의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목표에 닿을 수 있는 선택을 하는 것. 확실히 점점.. 이런 상황에서도 하나라도 더 해보는 시도를 하고있다 보니, 죽을것 같다가도 어떻게든 또 하게 된다. 그리고 점점 즐거울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아 가고 있다.

p. 271

자신을 믿는 긍정의 마음에서 시작된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마음은 그 어떤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깊은 뿌리가 되며, 두려움을 돌파하는 내면의 원동력이 된다. 그 믿음이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을 때 비로소 주저앉았던 날개는 다시 힘을 얻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힘차게 날아오를 수 있다.

→ 연속으로 양파링멘토님, 용맘튜터님을 만나면서, 신뢰, 믿음에 대해 배우게 되었다. 나조차도 나를 못 믿고 있었는데, 해낼 수 있음을 믿어주시는 선생님들. 그 덕분에 더 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고, 두려움을 조금씩 이겨낼 수 있었다. 이제는 나를 내가 믿어주고, 내가 누군가를 믿어주어 쭉 나아갈 수 있도록 돕고싶다.

 

적용할 점

1) “비법 수집 → 체화 → 재해석” 루틴을 고정하기

  • 이번 주에 내가 배우고 싶은 사람(멘토/튜터/선배) 1명을 정하고
  • 딱 1개 “왜 저 사람은 성공할 수밖에 없나?”를 찾아서
  • 내 상황(시세/임보/나눔글)에 맞게 내 언어로 재정리해서 1번 써보기

2) ‘시간을 내주는 태도’를 기술로 만들기 (듣기 → 질문 → 기다리기)

반장을 하며 깨달은 부분을 기술화 하자

  • 상대가 말할 때 신뢰를 바탕으로 조언 20% / 질문 80%

3) “절박함”을 감정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만들기

  • 중요한 일정은 마감 2일 전을 ‘내 마감’으로 박아두기

4) “반복”은 의지가 아니라 ‘매일 30분’ 단위로 쪼개기 (특히 시세)

에이스/업무로 바쁠수록 “대량” 말고 “절대 끊기지 않는 최소량”이 중요

  • 시세는 매일 30분 “무조건”
  • 대신 주 1회 40분으로 “통합 정리”

5) “모르는데도 정성” = 신뢰를 만드는 태도

  • 모르면 “아는 척”이 아니라

“다음에 오시면 꼭 답변드릴게요” + 언제까지 + 무엇을 확인할지

→ 튜터링시 진심과 책임감이 중요!

 

 

나누고 싶은 내용

1️. 성공은 ‘운’이 아니라 ‘태도와 실행’이다

 p.8~9

“성공은 운이 아니라, 태도와 실천에서 비롯된다.

적극적인 마음가짐과 지속적인 실행!

이 두 가지야말로 꿈과 희망이라는 이상을

성공이라는 현실로 전환하는 가장 빠른 길이었다.”

발제

  • 내 투자 인생에서
  • 지금 내 태도는

‘운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준비와 태도였던 순간’이 있었나?

결과를 만드는 방향인가요?

2️. 포기하지 않은 사람만이 기적을 만든다

 p.21

“6개월, 1년 만에 포기했다면

육일약국이 랜드마크가 되는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발제

  • 투자 공부 중
  • 그때 포기하지 않았기에

가장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지금 내가 얻은 것이 무엇인가?

 


댓글


룰루랄라7
26.01.11 06:06

루틴님과 함께 하는 두 번째 독모 기대됩니더♡

달콤생
26.01.11 06:35

성공은 태도와 실행♡ 독후로도 인사이트 나눠주시는 반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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