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장 보고서는 하기 싫은 일이 아니라 과정에 꼭 필요한 일이라 생각하고 기분 좋게 생각하자.
- 감정을 넣지 말고 배운 대로만 판단하고 상황을 보고 투자 매물을 밀고 가라.
- 임장 보고서의 5가지 체계(지역 개요, 입지 분석, 시세 분석, 단지 분석, 투자 결론)를 관통하는 건 ‘우선순위’다. 같은 값이면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잡는 게 바로 그것이다.
- 투자자는 지도에 익숙해야 한다.
- 고등학교는 단지와 상관관계가 떨어져 투자자 입장에선 중학교 성취도를 보는 게 맞다.
- 수도권에서 단점도 무력화시키는 절대 가치인 뛰어난 학군과 교통 앞에 ‘비선호 환경’은 문제 되지 않는다.
- 교통 호재는 착공 전이 아니라 착공이 시작되었을 때부터다.
- 호재는 상승장에서만 힘이 있다.
- 그 지역 랜드마크의 시세 트래킹은 후순위 아파트들에게 영향을 미치니 꼭 알아두어야 한다.
- 1순위 동네의 후순위 단지보다 충분히 2순위 동네의 1순위 단지가 더 괜찮을 수 있지만, 같은 가격과 조건이라면 무조건 1순위 동네를 선택해야 한다.
- 눈으로 보며 임장 후 데이터로 임장 보고서를 쓰면서 나머지를 채워라.
- 핵심 요소(직장, 교통, 학군, 환경)를 중심으로 잡고 그 외 요소들에 흔들리지 마라.
결과가 있으면 개고생으로 끝나지 않고 경험으로 끝난다.
고로 힘든 과정이 영원하지 않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