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아는 것없고, 시간도 없는 부린이~

26.01.11

주6일 일만 하며 계속 부모님과 같이 살다가

할 수 있을까 망설였지만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생각으로 강의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는 것도 없고, 시간도 없는 부린이지만 

없는 시간 쪼개서 부동산 지식도 늘리고, 내집 마련에도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댓글


러블리밍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