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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전세, 자가로 옮기면서 수업 내용을 알고 있었다면 얼마나 나에게 무기였을까라는 아쉬움이 듭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자본주의 사회에서 필수지식이 부동산에 대해 너무 무지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사는 곳의 익숙함에 갈아타기에 대해 깊게 고민하고 행동하지 못한 지난 시간이 아쉽지만 , 이제 배운 내용들을 잘 적용하여 징검다리를 통해 최종 원하는 거주지에 거주하도록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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