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안녕하세요!
안수입니다.
새해를 맞아 첫 지방도시를 알아보기 위해 시작한 지투기..
새해에 교통사고처럼 찾아온 개인 사정으로 집중을 잘 못하였지만
다행히 소중한 동료분들의 이끌림(?)으로 완강까지 하고 후기를 남깁니다.
강의 시작전 기대했던 바로는
지금 시장에서 소액으로 지방을 바라보는 관점과
지역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내가 투자했을 때 어떤 시나리오가 펼쳐질지
튜터님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지방 시장은 어떠한가 이었습니다.
강의를 듣는중 인상 깊었던 점은,
지방은 인구수가 곧 수요이고,
비슷한 조건이라면 되도록이면 신축 우선, (땅의 가치가 낮기 때문에)
커뮤니티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공급에 따른 매매가 지수가 정직하다.
변하지 않는 투자원칙은 가치가 가격대비 싼 물건에 투자한다.
가치를 찾아가기 때문입니다.
또한 권유디 튜터님은 단지를 접근할 때,
매매가격을 보고 이 단지보다 가치가 더 좋은게 있는가?
중심부, 입지가 더 좋은게 있나?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고 적용해 봐야겠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서 나에게 적용해봐야 할 점은,
먼저 내가 임장하고 있는 지역의 가치를 파악하고,
이 지역에서 사람들이 선호하는 핵심요소가 무엇인지 바라봐야겠습니다.
그리고 그 핵심요소를 가능한 많이 가지고 있는 물건은 무엇인지 보고,
가격이 가치보다 저렴한 물건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내 투자금에서 투자가 가능한 후보 물건 10개를 뽑아야겠습니다.
후보 물건을 찾았다면 조건이 만들어 지는 것을 기다리지 말고,
조건을 만들어 보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투자를 했을 때 어떤 일이 펼쳐질 지 가능한 다방면에서 생각해보고,
확신이 든다면 용기를 내어 투자까지 이어지도록 한다!
마지막에 그려주신 로드맵도 빼먹지말고 꼭 적용하여
2026년 2월에는 지방 앞마당 1개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었다는 경험을 남기겠습니다.
훌륭한 인사이트를 보여 주신 권유디 튜터님께 감사 드리고,
우리 44조 조원분들께도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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