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지방에서 공급이 많이 예정된 지역에서 투자를 고려한다면
입주가 어디에 들어오는지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투자 단지가 상위 생활권이 아닌 애매한 준신축급이라면
나중에 매도할 때 내 단지의 선호도가 더 떨어질 수도 있음을 염두에 둬야할 것 같다.
이미 공급폭탄이 지난 지역을 볼 때도
지난 상승장에서 전고점을 이만큼 찍었다 하더라도
다음 상승장에서 전고를 회복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보수적인 관점으로 봐야할 것 같다.
재개발,재건축이 되면서 환경이 천지개벽한 곳의 단지들은
거주민들의 선입견 때문에 가치 대비 저평가된 가격으로 유지될 수 있다.
전세가가의 추이를 잘 트래킹 하다보면 신축을 저평가된 가격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볼 수 있다.
권유디 튜터님의 지역분석 강의를 수강하면 튜터님 말씀처럼 최소 투자를 2,3채를 해봐야
알 수 있는 인사이트들까지 모두 아낌없이 풀어주신다는 생각이 든다.
유디 튜터님께서 걸어온 길에 대한 교안을 보며
수도권을 할 수 있는 투자금이 없어 지방 소액 투자로 시작했고
현재도 여전히 지방투자에 100%의 비중을 두고 앞마당을 늘려가고 있는데
언제 서울에 등기 쳐보나 하는 막연한 생각이 때때로 들기도 한다.
지방투자로 투자금을 불려 5년 만에 서울 신축을 매수하신 튜터님의 과정을 보며
현재 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며 의연하고 담대하게 과정을 밟아가자는 생각이 든다.
7시간이라는 긴 강의시간 동안 쏟아지는 인사이트를
아직까지 다 담아낼 수 없는 실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알려주신 내용들 잘 복습하여 반드시 A지역에 등기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튜터님
(BM)
주변이 신도시로 바뀌며 위상이 변화한 단지는 어디? 거주민들의 편견으로 여전히 가치 대비 가격이 눌려있는 신축은 어디?
신축보다 선호도가 더 좋아서 시세를 압도하는 구축은 어디?
단순히 중심부와 더 거리가 가깝다고 시세가 높을까? 조금 더 멀어도 시세가 더 높은 단지의 특징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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