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스터디 카페에서 61기 77조 조원들과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먼저 뵈었던 분들이라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노트북과 조원들 간식까지 챙겨 오신 조장님! 역시 리더는 다르구나 싶었네요.
2시간 가량 강의 듣고 느낀 점과 궁금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 나눴는데요.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분들이라 부동산 관련 속 이야기 편안하게 나눌 수 있었어요.
‘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니 말도 할 수 있는 거야.’
모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떠오른 첫 번째 생각이었어요.
또, 조원 중 한 분의 질문에 제 경험담 전하고 싶어 이전 블로그 임장 기록 사진을 캡처해 오픈 톡 방에 공유했는데요.
‘나는 도움이 필요하다 느끼는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어하는 성향이 있구나.’
1주차 오프라인 조모임 통해 저에 대해 더 알게 됐어요.
따로 찍은 건 손가락 사진 뿐이라..ㅎ 이거라도 첨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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