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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드림] 월부월백 실전반 3기 수강 솔직 후기

26.01.12

[2026 3월 NEW] 월부월백 실전반 - 사람을 끌어오는 돈 버는 글쓰기

어느덧 또 수강 후기를 작성해야 하는 순간이 왔네요 ㅎ

솔직히 저의 경우에는 은퇴 후에 뭔가 대단한 목표가 있어서 이 강의를 들은 건 아니었습니다.
60대가 되어 은퇴를 하게 되면서 1년 간 심신에 휴식을 주기 위한 무념무상의 시간을 보내고 나니 하루 하루 시간이 

많아졌고, 그 시간을 그냥 보내기보다는 소소한 소일 거리도 되고 용돈도 벌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유투브를 보다가 블로그 부업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메킷님의 아버님도 하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주저 없이 월급쟁이부자들 강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나이가 있다 보니 “과연 내가 따라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가장 컸습니다.
디지털 환경에 능숙하지도 않고, 블로그 수익화라는 말 자체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월부월백 기초반을 거쳐 실전반 3기를 선택한 이유는, 기초반을 들으며 작지만 희망을 보았고 수익은 

꾸준하게 하면 얼마든지 늘어 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강의를 들어보니 다소 생소한 부분도 많았지만 설명이 빠르지 않고, 용어도 어렵지 않게 풀어 주셔서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카카오톡 놀이터를 통해 다른 수강생분들의 질문과 답변,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들을

접하다 보니, 제가 경험하지 못한 부분도 간접경험하게 되는 것도 좋았습니다.

 

은퇴 후에 하는 부업이다 보니, 체력이나 집중력 면에서 무리하면 오히려 오래 못 간다고 생각했는데, 각자 속도에 맞게

하고 있는 분위기여서 부담이 크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정해진 시간만 블로그를 하면서, 배운 내용을 하나씩 적용해 보고 있습니다.
큰 수익을 기대하기보다는, 글을 쓰는 과정 자체가 생각 정리도 되고, 시간을 유익하게 쓰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럽습니다. 그 과정에서 블로그 수익화에 대한 이해도 자연스럽게 쌓이고 있습니다.

 

솔직 후기라고 해서 단점이 없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강의를 500%만 다시듣기 할수 있는 점?
저 같이 나이가 좀 있는 사람은 사실컴퓨터 네트워크 다루는게 젊은 사람 같지 않아요
그래서 배운것도 잘 기억이 나지 않아 강의를 다시 돌려보며 할 수 밖에 없는데 그게 참 아쉽네요.
사실 기초반 대 배운 서버 설정하고 하는 뭐 이런 것들이 하나도 기억이 안 나네요 ㅠㅠ 

 

하지만 여기까지 따라 온 것 만으로도 만족 합니다.

처음 시작 하면서 익숙하지 않은 부분도 있고 했지만, 스스로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 변화도 생기지 않는다는 점은 

분명하게 알게 되었네요. 

이건 어떤 부업이든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월급쟁이부자들 강의는 방향을 잃지 않도록 기준을 잡아주는 

역할은 메킷님과 제이디님, 도리님, 그리고 운영진 분들을 통해 충분히 해주었습니다.

 

저처럼 은퇴 후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 큰 욕심 없이 블로그 부업을 소일거리처럼 시작해 보고 싶은 

분이라면 월부월백 실전반은 한 번쯤 진지하게 고민해 볼 만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괜히 들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강의였고, 지금도 차분하게 이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 점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또 심화반 강의가 개설되면 들을까?를 고민하고 있네요 ㅎㅎ
암튼 너무 유익한 강의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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