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상황도 생활도 모두 다르지만,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음이 조모임에서도 느껴졌다.
같은것을 듣고 보고도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 점이
조모임이 나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걸 더 깨닫게 되었다. 25년 초반에 조모임진행후
거의 1년만에 선택하게된 조모임인데, 왜 안했을까 겁부터 냈을까 뒤돌아보니
나에 대한 의심이 강했던것 같다.
조원분들도 나처럼 지방임장이 처음이신분들도 많았기에
나도 할수있다는 마음이 든다.
두려움을 깨려면 피하는것이 아니라 부딪혀서 꺠버려야한다.
두렵다고 생각하지말고, 설레인다고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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