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조모임은 서로를 소개하고 앞으로의 일정과 방향을 조율하는 시간이었다.
가벼운 만날일 수는 없지만, 막상 시작하고 보니 각자 준비도 잘 되어있고 에너지가 상당히 느껴졌다.
특히 인상깊었던 점은 조원들 모두가 굉장히 적극적이로 체계적이었다는 점. 이미 들었던 강의나 앞마당을 보아도 투자목표가 분명히 보이는 분위기였다.
스케줄을 맞추는 과정에서도 각자 바쁜 사오항임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참여하려는 태도와 협조적인 부위기가 잘 형서외었고, 이미 준비되어있는 조장님 덕분에 모임일정과, 진행방식도 빠르게 정리될 수 있었다.(꿈꾸는욤님 감사드려요!)
그리고 정말 놀라왔던 점은 조원분 한 분이 미리 계정 팔로우를 해주셨다는 점.(묵묵2님 감사해요)
한 번도 이렇게 하지 못했던 shy 조원으로 너무나 감사할 따름이라.. 이 시간을 빌어 감사를 남긴다.
“이 조라면 그냥 흘러가지 않겠구나” (멱살 잡혀 잘 갈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 하는 생각을 한 첫 조모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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