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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0번째 징검다리: '언제 살까?'가 아니라 '지금 내 상황에 어떤 집을 사야할까?'로 갈아타기

26.01.12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드림하우스로 들어가기 위해 지금 내가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을 탐색하고

이후에 그 징검다리를 통해 한단계 한단계 드림하우스로 가까워지기"

 

 

 

 

1주차 강의를 듣고 확실히 머리에 입력한 한 문장이 있다면 위에 적은 문장입니다.

 

 

 

집을 샀다는 친구들의 말을 들으면

나와는 너무 멀게 느껴지고 내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1주차 강의만 들었는데도 더이상 겁낼 것도 미룰 것도 아니다,

어쩌면 생각보다는 어려운 일도 아니네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내가 지금 가고 싶은 가장 좋은 집을 ‘지금’ 사는 게 아니라,

 

내가 ‘살(buy) 수 있는..(그리고 어느정도는 살(live) 수 있는' 집 중

가장 좋은 집을 찾아 우선 구매한다.

 

그리고 관망한다.  그리고 갈아탄다.

 

 

/

 

 

 

1주차 강의만 들었는데도

벌써 집을 살 수 있을 거라는 희망에

심장이 도콩도콩합니다.

 

 

다음주 강의를 들으면 실제로 적용 가능한

‘가장 좋은 집’을 찾는 기준을 알 수 있다던데

 

너무나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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