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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어느 정도가 내가 감당 가능한 집인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친구들은 생애최초 70퍼 풀로 쓰라는데 제가 알아본 원리금 균등 상환액이 월 200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 강의에서 그 집이 20퍼까지 하락하고 금리가 올라도 버틸 수 있어야한다는 말에 생애최초를 날리는 것에 대한 부담이 덜어졌습니다

 

현재 제 기준 감당 가능한 집은 5억 정도로 확정이 되었고 이 수준의 집을 알아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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