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임을 마치고 만난 우리 완전체 조원들
어색한 OT는 잊어버리고,
눈보라에 함께 했던 우리였기에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서로의 임장 후유증을 걱정하고,
처음 해 본 지방 임장의 낯설음을 허심탄회하게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첫 지투기이며 조모임을 한 조원분들의 말수는 적어서 아쉬웠지만,
제 첫 지투기를 생각해 보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전 3.4번째까지도 먼저 발표를 못했습니다.
혹시나 실수할까봐/틀릴까봐…, 다들 나보다 더 잘하는 것 같아서…
그래서 한마디라도 더 하려고 했는데 그나마도 조심스럽습니다.ㅎ
-이번 달 각자의 목표를 발표했는데
저는 앞마당에 비해 전임/매임이 부족해서 이번에는 목표치를 수치화해서
전임 30회 / 매임 5개단지 (15개 매물 보기)로 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임보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셨는데,
저도 임보에 제 생각을 많이 넣어 투자에 필요한 임장 보고서를 목표로 하겠습니다.
다음 주 조모임은 단지 임장 후에 만날 거라 투자 이야기가 더 풍성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1주차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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