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안녕하세요, 티안입니다.
이번 강의에서 나온 지역은 개인적으로 지역 분석 내용을 처음 접한 지역이라 강의를 듣기 전부터 굉장히 기대되었습니다.
조원들과 조모임을 할 때도 모두들 입을 모아 해당 지역으로 달려 가고 싶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해당 지역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강의해주셔서,
제 임장지에서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지방은 입지나 이런 것보다 그냥 그 단지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 아기랑 살고 싶을 것 같은 곳. 바로 그런 곳이 입지를 이기는 선호 단지일 것 같습니다.
→ 50만 명 이상의 지역이 투자 대상 지역이다 라고만 알고 있었지 그 이유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했는데,
이번 강의에서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일부 공급이 있더라도 버틸 수 있는 지역!
→ 공급이 많은데도 상승할 때가 있는데 이런 것은 정책에 의한 것으로 설명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단순히 ‘공급이 많으면 떨어진다’가 아니라 금리나 정책 등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부동산은 공식처럼 딱딱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 지방에서의 구축 투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구축에 투자할 거면 대장에 하자!
→ 지방에서는 정말 학군지(학업성취도 높음 + 학원가)가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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