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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 3억2상 시세차익 볼 14조 티안] 1주차 강의 후기

26.01.12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티안입니다.

 

이번 강의에서 나온 지역은 개인적으로 지역 분석 내용을 처음 접한 지역이라 강의를 듣기 전부터 굉장히 기대되었습니다.

조원들과 조모임을 할 때도 모두들 입을 모아 해당 지역으로 달려 가고 싶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해당 지역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강의해주셔서,

제 임장지에서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지방에서는 사람들이 가고 싶어 하는 단지가 입지를 이긴다.

→ 지방은 입지나 이런 것보다 그냥 그 단지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 아기랑 살고 싶을 것 같은 곳. 바로 그런 곳이 입지를 이기는 선호 단지일 것 같습니다.

 

  • 인구수 50만 명의 의미는 공급이 1-2개가 들어와도 그 지역이 흔들리지 않는 지역이라는 의미이다.

→ 50만 명 이상의 지역이 투자 대상 지역이다 라고만 알고 있었지 그 이유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했는데,

이번 강의에서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일부 공급이 있더라도 버틸 수 있는 지역!

 

  • 눈으로 봤을 때 좋아 보이는 게 상품성이다.
     
  • 지방에서 상승장의 초입은 다른 지역에 투자자에 의해서 발생한다. 공급보다는 정책에 의한 상승이 이루어진다.

→ 공급이 많은데도 상승할 때가 있는데 이런 것은 정책에 의한 것으로 설명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단순히 ‘공급이 많으면 떨어진다’가 아니라 금리나 정책 등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부동산은 공식처럼 딱딱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 땅의 힘이 센 곳의 구축은 옆에 신축이 들어와도 대장이 바뀌지 않지만, 입지가 약한 상대적으로 땅의 힘이 약한 곳은 신축이 생기면 대장이 확확 바뀐다.

→ 지방에서의 구축 투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구축에 투자할 거면 대장에 하자!

 

  • 후순위 지역에 투자할 경우 상위 지역에서의 기회는 없는지 다시 한 번 더 꼭 확인하기

 

  • 지방에서의 입지 결정 요소는 환경과 학군이다.

→ 지방에서는 정말 학군지(학업성취도 높음 + 학원가)가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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