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갑니다
1주차 조모임 후기 [지방투자 기초반 32기 29조 sumibada]
지방투자 기초반 강의를 듣기 전, 지방 투자에 대하여 어떤 생각을 갖고 있었나요? 이번 강의를 수강하고, 각자가 지방투자에 대하여 갖고 있던 고민 혹은 선입견 중에서 해소된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공급이 많은 지역에 대해 무조건 안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공급이 많은 지역이 언제 공급이 줄어드는지를 보고좋은 단지가 싸다면 투자로 고려해볼 수도 있다는 점이 이번에 크게 와닿았다. 이번에 대전에 대해 지역분석을 너무 잘해 주셔서 대전의 앞마당이 없음에도 어느정도 감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생활권의 구축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생활권의 재개발로 신축이 들어서는 경우 어떤게 나을지?… 를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지속적인 트레킹이 중요하며 좋은 기회가 왔을때 용기있게 투자해야함도 알게 되었다.
조원들도 강의를 들으면서 지방이 필요하겠고 종잣돈을 불려서 서울로 갈아타기 할 수도 있겠구나.. 지방을 무시했는데 이번에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또, 지방의 매도타임과 대전도 좋은 곳이고 아직 전세가가 많이 올라가지 않아서 그런지 28년부터 공급이 없어서 계속 트레킹하며 봐야겠다 라는 말씀도 나눠주셨다.
절대매매가가 싼데, 전세가가 낮은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 투자금이 있다면 지금 들어가도 좋지만, 투자금이 많이 들어가면 수도권과 비교하면서 봐야한다. 평소에도 시세트레킹을 꾸준히 해야 한다.
지방도 상승장에서 올라가는걸 보니 괜찮구나 생각이 들었다. 입지좋고 선호도 좋은데 지켜보고 있다가 투자하면 좋을거 같다란 생각이 들었다. 창원에 실거주집에 들어가면서 대출을 많이 받아서 들어갔는데 대전을 공부하다보니 5천으로 광역시를 살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이거가지고 시세차익 가지고 대전에 투자하고 싶다. 확실히 중소도시보다는 광역시가 더 폭발적이다. 부산오르는거 보니 배가 아프다. 선호도가 지방에서는 정말 중요하다. 거래량도 많고 선호도 좋은곳이라면 지방도 좋다. 대전을 보면서 둔산동 라인 (크목한)과 그 외의 단지들과의 시세차이가 많이 나는걸 보고
대전은 처음이었는데 평지이고 사람들도 많고 학원도 많고 해서 생각보다 괜찮았다.
현재 나의 경험은 몇단계인가요? 그 다음 단계로 성장하기 위한 이번달 가장 중요한 나의 목표가 무엇인지 조원들과 이야기해봅시다.
첫수강생(완료주의, 임장,매임,임보결론까지완료) - 재수강생(완성주의, 비교평가,투자물건추려보기)-
N회차 수강생 (지방앞마당2개이상, 집을 살때까지 매물임장, 매물코칭, 실전투자,내앞마당에서 물건 찾아 투자진행)
저는 N회차 수강생이며 25년12월에 1호기를 투자하면서 그 과정을 경험하면서 깨달았다. 아직도 부족하다. 미흡한 부분 더 준비하고 배워서 다음 2호기 땐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기준과 원칙대로 담대하게 투자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번달 목표는 임장, 임보완료, 매임까지 진행한다. (투자물건 TOP5 추려보기)
수요는 집값을 결정짓는 핵심입니다. 우리가 함께 공부하고 있는 지역에서 사람들의 선호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그렇게 생각한 이유와 함께 토론해봅시다! (실제 해당 요소가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생활권에 위치한 단지 가격도 함께 살펴보면 좋아요^^
지방광역시에서 사람들의 선호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환경, 학군 이라고 생각한다. 그 다음 직장, 교통.
대전의 경우 학군이 좋은 곳은 관평동과 전민동 그리고 도룡동, 노은동에 학업성취도가 90%이상인 학교들이 몰려있다.
분임을 하면서 그 지역 생활권이 상권과 학군이 적정수준으로 괜찮게 되어있음을 볼 수 있었다.
도안동도 사람들이 좋아하는 생활권인데 학군은 평범한 수준이다. 도안동은 신도시의 개념이 크기 때문에 신축단지들이 모여있는 커뮤니티가 잘 되어 있는 곳에서 살고 싶은 수요는 있다. 학군의 영향은 없어 보인다.
조원분들은 학군이 중요한것 같다. 대덕테크노벨리 단지들을 보면서 건설사 이름을 붙여놨는데 왜 그랬나? 이유가 궁금했다. 학군이 중요한것 같긴하다. 서구가 비싼 이유가 학군과 직장도 좋으면서 환경까지 잘 되어 있어서 그런것 같다.
유성구는 학군, 학원가가 매매가가 높다는 생각이 들었고, 택지균질성, 환경도 중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다. 대전은 커뮤니티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크로바아파트 단지 앞으로 학원가가 정말 잘 되어 있다. 학군지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둔산학군이 정말 강력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1호기 투자, 지방투자를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야 함을 거듭 강조하고 있는데요 :) 그동안 1호기 투자를 위해 행동하는 것을 가로막았던 나의 편견 혹은 고민은 무엇이었나요? 포스트잇에 그 내용을 적고 시원하게 찢어버리면서 오늘 이 시간부터 진짜 행동하는 투자자로 다시 시작해봅시다
정말 내가 할 수 있을까? 앞마당을 만들면서 앞마당은 늘어만가는데 투자를 하지 못하는 현실이 답답했다. 주변 동료들의 투자소식이 들릴때마다 조급함이 생겼다. 마음은 해야한다고 하고 있지만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보고 뭔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했고 실전반에 가서 튜터님과 실력있는 조원들과 한달을 보내면서 이렇게 하면 안되겠구나를 절실히 깨닫는 시간이었다. 튜터님과 조원들의 격려와 조언 그리고 도움으로 본격적으로 앞마당에서 투자물건을 찾기 시작했고 매일 전임과 전임횟수를 늘려가며 물건을 찾았다. 한달이 넘게 찾고 찾아 투자할 물건을 찾았다. 매물코칭도 받게 되었고, 실전임장클래스가 하면서 튜터님과 임장하는 기회에 더 많은 것들을 익힐 수 있었다. 배움에는 끝이 없는거 같다. 1호기에 이어 26년도에도 잘 준비해서 2호기까지 완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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