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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32기 병5년에 유성구 오셔서 아파트 4러 가조 _ 꽃가루] 1주차 조모임 후기

26.01.12

 

 

 part1. 지방 투자에 대한 고민 혹은 선입견은? 

 

💟모씨김 : 임장지로 이동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컸습니다.
하지만 막상 내려가 직접 임장을 해보니, 
생각보다 괜찮았고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다고 느꼈습니다.

💟미래가보여 : 수도권과 지방 모두 잘 알지 못해 큰 고민은 없었으나,
강의를 들으며 수도권과 지방은 입지 요소를 다르게 봐야 한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그 부분을 더 유심히 살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쥬드 : 미래님과 비슷하게 느꼈습니다.
수도권과 지방이 다르다는 점에서 더 고민해보고 정리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도 힘들긴 했습니다. 🤣

💟우나주 : 지방 앞마당 임장이 처음이라 선입견은 크게 없었습니다.
수도권과 다른 점이 많아 배울 수 있었고, 대전의 경우 공급이 많다고 들었지만
공급 간 텀이 있다면 투자 기회가 있을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쵸쵸 : 지방 임장이 처음이라 많이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해보니 수도권과 비슷한 부분도 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지방은 반드시 매도를 해야 하므로 난이도가 더 높다고 느껴졌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콩이콩이 : 임장 시 거리 이동이 가장 부담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한여름에 부산 임장을 다녀온 이후 그 고민은 많이 사라졌고, 다니다 보니 할 만하다고 느꼈습니다.
한 달 뒤에는 다소 지쳐 보이기도 했지만, 다른 지방도 충분히 다닐 수 있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쌩그르르 : 지방은 교통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으나,
교통체증이 있는 지역의 경우에는 교통이 충분히 중요할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세종–대전 구간처럼 자차 출퇴근 시 정체가 잦은 곳은
교통 요소를 고려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part2. 현재 나의 경험은 몇단계인가요 ? 

 

🔵우나주 : 1단계로, 아직 선명한 앞마당이라고 느껴지지 않아
이번 달 목표는 선명한 앞마당을 만드는 것입니다.

🔵 쥬드 : 1단계로, 매임을 많이 하고 결론까지 내는 것이 목표였으나
회사 이직으로 인해 집중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매임을 많이 하니 시세가 잘 외워지고 단지들도 잘 기억에 남았으며,
앞으로는 컨디션을 보며 천천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 미래가보여 : 1~2단계 사이로, 전임과 매임을 모두 완료하지 못해
유성구와 서구까지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이번 달 목표는 전임·매임을 해본 앞마당 만들기이며,
주말 근무가 있어 시간을 잘 조율해볼 계획입니다.

🔵 콩이콩이 : 지방 앞마당은 3개가 있으나 n회차 수강생은 아닌 것 같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투자금에 맞춘 결론만 내리다 보니 마음에 들지 않는 결론이 많았고,
이번 목표는 투자 결론을 제대로 추려보는 것입니다.

🔵 쵸쵸 : 지방 앞마당이 처음이라 완료주의도 좋고,
재수강생처럼 매임 20건을 목표로 해보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목표를 높게 잡아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 모씨김 : 첫 수강생이라는 부담이 크게 느껴집니다.
다른 조원분들의 임보 앞부분을 보며 스스로 부족함을 느꼈지만,
그래도 완료주의로 끝까지 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임과 매임까지 꼭 해보고, 결론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끝까지 도전해볼 계획입니다.

🔵 쌩그르르 : 첫 수강생. 업무가 많이 바쁜 상황이지만,
강의가 밀리지 않도록 완강하는 것을 이번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part3. 사람들의 선호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 

 

🍏 쥬드 : 생활권마다 선호 요소가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도룡은 직주근접, 도안신도시는 신축, 노은은 학군과 상권이 강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쵸쵸 : 도룡과 스마트시티를 선호하며,
특히 직주근접 요소를 중요하게 보는 편이라고 느꼈습니다.
환경과 직주근접을 주요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쌩그르르 : 환경, 신축, 커뮤니티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유성구 도룡동을 직접 가보니 부티나는 동네라는 인상을 받았고,
사람들의 인식과 선명한 지역 이미지가 수요를 이끈다고 느꼈습니다.

🍏 미래가보여 : 불꽃놀이 뷰 등 상징적인 요소와 함께,
대장이 도룡동에 있다는 점이 부촌 이미지를 만드는 데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도안과 관평은 환경이 좋은 택지로 인식했고,
노은은 학군과 거주 상권이 강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모씨김 : 학부모 입장에서 지역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아이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노은이나 관평이 떠올랐고,
전민은 중·하 정도로 생각했으나 대덕연구단지 학군을 고려하면 노은·관평·전민 쪽에
충분한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우나주 : 노은과 관평의 학군이 좋다고 생각했으나,
관평은 고학년 인구가 빠지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커뮤니티, 직주근접, 학군,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 콩이콩이 :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반석역 인근 구축 단지들의 학생 수가 많아 의외였고, 유심히 봐야 할 지역이라고 느꼈습니다.
대전은 학구열이 높은 지역이며, 커뮤니티까지 포함한 요소가 선호를 만든다고 생각했습니다.

 

 

 

 part4. 나의 편견 혹은 고민 

 

 

🔰 콩이콩이 : 지방투자에 대해 가장 큰 걱정은 매도입니다.
나중에 빠져나오지 못할까 봐 불안했고,
“지방투자는 위험하다”는 인식이 마음에 남아 있었습니다.

🔰 미래가보여 : 조장님과 같은 고민에 공감하면서도,
이번 상반기 안에는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해졌습니다.
그래서 더 적극적으로 임해보려고 합니다.

🔰 우나주 : 당장 매수하지 않아 부동산 사장님이나 거주자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보려고 하며, 투자 코칭도 받아볼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 모씨김 : 현재 임장 중인 단지들의 가격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 전임과 매임은 생각보다 부담되지 않습니다.

🔰 쥬드 : 소액투자는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꾸준한 시세 트래킹을 통해
투자할 수 있는 단지를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쵸쵸 : 지방투자는 위험하다는 인식이 있었고,
특히 매도 타이밍을 놓칠까 봐 고민이 많았습니다.

🔰 쌩그르르 : 다른 분들의 의견에 전반적으로 공감합니다.
최근 1호기 투자를 하면서 투자금이 소진된 상태라
향후 매도 타이밍을 놓치지 않을지에 대한 걱정이 있습니다.

 

 

 

 🌼꽃가루의 느낀 점🌼 

 

발제문들을 통해 조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지방투자에 대한 두려움의 핵심이 결국

 

 ‘매도에 대한 불안’

 

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방투자는 위험하다는 막연한 인식, 빠져나오지 못할 것 같다는 걱정이
대부분의 고민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원분들의 솔직한 고민을 들으며
‘나만 불안한 것이 아니구나’라는 공감과 함께,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과정 자체가
투자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1주차 조모임에서는
지방투자에 대한 두려움을 확인하는 시간이자,
그 두려움을 행동과 준비로 줄여나가야 한다는 방향성
다시 한번 정리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댓글


쥬드
26.01.12 22:25

우와~ 이렇게 자세한 조모임 후기라니!! 대단하십니다!! 최고!!

따봉하는 월부기
콩이콩이
26.01.12 22:29

오~~~! 조장님 후기멋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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