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씨김 : 임장지로 이동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컸습니다.
하지만 막상 내려가 직접 임장을 해보니,
생각보다 괜찮았고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다고 느꼈습니다.
💟미래가보여 : 수도권과 지방 모두 잘 알지 못해 큰 고민은 없었으나,
강의를 들으며 수도권과 지방은 입지 요소를 다르게 봐야 한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그 부분을 더 유심히 살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쥬드 : 미래님과 비슷하게 느꼈습니다.
수도권과 지방이 다르다는 점에서 더 고민해보고 정리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도 힘들긴 했습니다. 🤣
💟우나주 : 지방 앞마당 임장이 처음이라 선입견은 크게 없었습니다.
수도권과 다른 점이 많아 배울 수 있었고, 대전의 경우 공급이 많다고 들었지만
공급 간 텀이 있다면 투자 기회가 있을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쵸쵸 : 지방 임장이 처음이라 많이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해보니 수도권과 비슷한 부분도 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지방은 반드시 매도를 해야 하므로 난이도가 더 높다고 느껴졌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콩이콩이 : 임장 시 거리 이동이 가장 부담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한여름에 부산 임장을 다녀온 이후 그 고민은 많이 사라졌고, 다니다 보니 할 만하다고 느꼈습니다.
한 달 뒤에는 다소 지쳐 보이기도 했지만, 다른 지방도 충분히 다닐 수 있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쌩그르르 : 지방은 교통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으나,
교통체증이 있는 지역의 경우에는 교통이 충분히 중요할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세종–대전 구간처럼 자차 출퇴근 시 정체가 잦은 곳은
교통 요소를 고려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나주 : 1단계로, 아직 선명한 앞마당이라고 느껴지지 않아
이번 달 목표는 선명한 앞마당을 만드는 것입니다.
🔵 쥬드 : 1단계로, 매임을 많이 하고 결론까지 내는 것이 목표였으나
회사 이직으로 인해 집중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매임을 많이 하니 시세가 잘 외워지고 단지들도 잘 기억에 남았으며,
앞으로는 컨디션을 보며 천천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 미래가보여 : 1~2단계 사이로, 전임과 매임을 모두 완료하지 못해
유성구와 서구까지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이번 달 목표는 전임·매임을 해본 앞마당 만들기이며,
주말 근무가 있어 시간을 잘 조율해볼 계획입니다.
🔵 콩이콩이 : 지방 앞마당은 3개가 있으나 n회차 수강생은 아닌 것 같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투자금에 맞춘 결론만 내리다 보니 마음에 들지 않는 결론이 많았고,
이번 목표는 투자 결론을 제대로 추려보는 것입니다.
🔵 쵸쵸 : 지방 앞마당이 처음이라 완료주의도 좋고,
재수강생처럼 매임 20건을 목표로 해보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목표를 높게 잡아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 모씨김 : 첫 수강생이라는 부담이 크게 느껴집니다.
다른 조원분들의 임보 앞부분을 보며 스스로 부족함을 느꼈지만,
그래도 완료주의로 끝까지 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임과 매임까지 꼭 해보고, 결론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끝까지 도전해볼 계획입니다.
🔵 쌩그르르 : 첫 수강생. 업무가 많이 바쁜 상황이지만,
강의가 밀리지 않도록 완강하는 것을 이번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 쥬드 : 생활권마다 선호 요소가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도룡은 직주근접, 도안신도시는 신축, 노은은 학군과 상권이 강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쵸쵸 : 도룡과 스마트시티를 선호하며,
특히 직주근접 요소를 중요하게 보는 편이라고 느꼈습니다.
환경과 직주근접을 주요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쌩그르르 : 환경, 신축, 커뮤니티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유성구 도룡동을 직접 가보니 부티나는 동네라는 인상을 받았고,
사람들의 인식과 선명한 지역 이미지가 수요를 이끈다고 느꼈습니다.
🍏 미래가보여 : 불꽃놀이 뷰 등 상징적인 요소와 함께,
대장이 도룡동에 있다는 점이 부촌 이미지를 만드는 데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도안과 관평은 환경이 좋은 택지로 인식했고,
노은은 학군과 거주 상권이 강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모씨김 : 학부모 입장에서 지역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아이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노은이나 관평이 떠올랐고,
전민은 중·하 정도로 생각했으나 대덕연구단지 학군을 고려하면 노은·관평·전민 쪽에
충분한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우나주 : 노은과 관평의 학군이 좋다고 생각했으나,
관평은 고학년 인구가 빠지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커뮤니티, 직주근접, 학군,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 콩이콩이 :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반석역 인근 구축 단지들의 학생 수가 많아 의외였고, 유심히 봐야 할 지역이라고 느꼈습니다.
대전은 학구열이 높은 지역이며, 커뮤니티까지 포함한 요소가 선호를 만든다고 생각했습니다.

🔰 콩이콩이 : 지방투자에 대해 가장 큰 걱정은 매도입니다.
나중에 빠져나오지 못할까 봐 불안했고,
“지방투자는 위험하다”는 인식이 마음에 남아 있었습니다.
🔰 미래가보여 : 조장님과 같은 고민에 공감하면서도,
이번 상반기 안에는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해졌습니다.
그래서 더 적극적으로 임해보려고 합니다.
🔰 우나주 : 당장 매수하지 않아 부동산 사장님이나 거주자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보려고 하며, 투자 코칭도 받아볼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 모씨김 : 현재 임장 중인 단지들의 가격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 전임과 매임은 생각보다 부담되지 않습니다.
🔰 쥬드 : 소액투자는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꾸준한 시세 트래킹을 통해
투자할 수 있는 단지를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쵸쵸 : 지방투자는 위험하다는 인식이 있었고,
특히 매도 타이밍을 놓칠까 봐 고민이 많았습니다.
🔰 쌩그르르 : 다른 분들의 의견에 전반적으로 공감합니다.
최근 1호기 투자를 하면서 투자금이 소진된 상태라
향후 매도 타이밍을 놓치지 않을지에 대한 걱정이 있습니다.
발제문들을 통해 조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지방투자에 대한 두려움의 핵심이 결국
‘매도에 대한 불안’
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방투자는 위험하다는 막연한 인식, 빠져나오지 못할 것 같다는 걱정이
대부분의 고민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원분들의 솔직한 고민을 들으며
‘나만 불안한 것이 아니구나’라는 공감과 함께,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과정 자체가
투자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1주차 조모임에서는
지방투자에 대한 두려움을 확인하는 시간이자,
그 두려움을 행동과 준비로 줄여나가야 한다는 방향성을
다시 한번 정리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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