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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기초반을 기달렸다. 혼자서 고향인 부산임장지 2곳을 분임, 단임을 완료하였지만.. 보이지않는 투자 가능단지. 

무섭기도해서 전임,매임을 못한 것도 있지만 완전히 불가능했던 단지들뿐. 좋은 곳부터 하라는 말에 시작하였지만 그래도 타협선이 있지.. 높은 곳은 아닌가 생각하며 어느새 지도로 투자가능한 단지만 찾고 있었다. 좋은 아파트가 아닌 협상하면 살 수 있을 것 같은 단지만 보면서 고민하고 있었다.

고민하면서 집착하기 시작한 단지를 보며 어..? 매매가 그대로인데 전세가 오르네? 하면서 그 단지 전임을 하고난 후 번듯 다른곳은? 이라고 생각이 들어 확인했다. 다른 곳은 여전히 안올랐는데 아.. 이렇게 시세 트레킹하는거구나 생각하며 배우자..라고 생각했습니다. 배우고나니 다시 정신 차려졌습니다. 단지도 가격도 위치도 다른 시각으로 보게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배우고 최선의 투자해보겠습니다.


댓글


쿳쥐
5시간 전N

곧 아~! 이게 싸네. 이거같은데? 하는 느낌이 생갈꺼예요. 그때 세상 빠르게 등기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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