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공과 같이 지투기 들으면서 산책을 한다는 마음으로 3번의 분위기 임장을 가면서
사는 곳임에도 새롭게 느껴졌고, 끊임없이 다른 지역과 비교 분석하면서 대화할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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