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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 32기 연제까지 4랑만 할래? 파랑파랑] 조장 튜터링 후기 with 윤이나님💖

26.01.13

[지기 32기 연제까지 4랑만 할래? 파랑파랑] 조장 튜터링 후기 with 윤이나님💖

 

월부를 만나 행복하게 매일매일 성장하고 있는, 파랑파랑💙입니다.

 

한 주의 시작이자, 갑작스러운 눈으로 유난히 추웠던 월요일!

최대한 퇴근길 서둘러서 저녁도 허겁지겁 먹고

임보도 아쉬운 마음으로 후다다닥 제출했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10,000,000배는 있는

월요병을 타파해 주시는 튜터링이었습니다~

 

나긋나긋 생글생글 반짝반짝이는 눈으로 저희 조장들에게 3시간 특강을 해 주신 윤이나 튜터님💖과

지기 32기 조장님들의 좋은 질문과 유쾌한 댓글 덕분에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고, 끝나는 게 아쉬웠습니다🤣

 

 

[매도 노하우의 비법은 현장에 있다]

사실 오늘 퇴근길에 매도 관련해서 부사님들과 통화를 하면서 조금 답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매도 관련 전임을 한 것도 처음이라

뭔가 원하는 정보를 제대로  못 얻은 느낌이고,

부사님 말만 듣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매도 관련 칼럼도 읽어보고, 매도 특강도 신청해 뒀는데

아직은 막막한 기분이 들었는데

마침.. 튜터링에서 매도 관련 질문이 나왔습니다!

 

매도에 대해 잘못 갖고 있었던 생각을 타파할 수 있었는데요.

 

‘전화를 많이 하면 된다’

‘매도는 급할 수록 무조건 많이 뿌리면 된다’

‘세낀 물건은 공실로 만들어서 팔아야 한다’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이나 튜터님께서는 제가 가진 생각들이 잘못 됐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저 전화만 할 것이 아니라,

현장에 자주 찾아가서 실제 분위기를 파악하고 일잘러 저승사장님에게 물건을 맡기는 것.

그것이 매도의 핵심이었습니다.

 

부동산 시장에서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라는 진리를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아직 실전 투자가 익숙하지 않다는 변명으로

앞마당 만들기와 매도 병행을 제대로 안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매도는 막연하게 어떻게 잘~ 되겠지하고 손 놓고 있었던 건 아닌지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튜터님께 배운대로 현장에서 뛰는, 적극적인 매도하겠습니다!!🔥

 

[이나 튜터님의 매도 노하우]

✅ 매도 노하우 ①

  • 실제 현장 부동산에 가서 분위기 파악
  • 적정 매도가 확인 (내 단지보다 가치가 높은 단지/낮은 단지 실제 거래가 확인)
  • 내 물건을 1등으로 브리핑해 줄 수 있는 사장님 컨택 → 매도는 많이 뿌린다고 좋은 게 아니다. (매물이 많은 것에 거부감 느끼는 매수자도 있음. 상승장이나 매물이 잘 나가는 상황이면 모르겠지만) : 자주 찾아가고 라포 형성을 하는 것이 중요!

     

✅ 매도 노하우 ②

  1. 세입자에게 매수할 의사가 없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2. 매수할 의사가 없다면 내보내고 매도를 진행하면 베스트 (세입자 전세를 직접 구해서 함께 말씀드리기)
  3. 이미 수익구간에 있다면, 세낀 채로 팔아도 괜찮다는 것 (무조건 공실만이 베스트는 아니다)

 

 

[조장을 하면서 투자 공부를 한다는 것과 Giver의 정의]

스스로 아직 부족한 게 많다고 생각하기에 조장을 하면서 투자 공부를 해 내는 것이 버겁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이번 달 조장을 하면서도 심지어 매도까지 하려고 하면서 다 해 낼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정작 저에게 중요한 일들은 놓치는 경우가 많은 것을 보고 약간의 자괴감도 들었습니다.😂  

 

시세 루틴을 제대로 못 하고, 원씽 달성도 제대로 못 하다니…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한밤중에 횡설수설하는 질문을 제출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조장 경험을 많이 해 보시고,

저희 조장들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아주시는 이나 튜터님께서는

먼저 투자 생활에서 루틴과 기버의 의미를 상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 루틴 정립 = 00 시간엔 00하는 사람. “스스로와의 약속“

 

시세트래킹은 눈 뜨자마자 1시간 안에 한다.

점심 시간 매일 최소 1통씩 전임을 한다처럼

특정 시간에 정한 투자 행위를 반복하다가

안 했을 때 허전함을 느끼면 루틴이 된다는 말씀.

 

오히려 조장을 하면서 우선순위 딱 2가지를 정해서 원씽을 해낼 수 있게 되고,

스스로 해야할 일에 파레토를 금방 찾으며

성장하는 사람이 된다는 말씀을 들으며

지금 힘들더라도 꾸준히 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Giver = 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상대방을 한번 더 생각해보고 손내밀 줄 아는 사람.

 

기버의 정의를 들으며

내가 힘들지 않을 때, 내가 능력이 뛰어날 때만 기버로 행동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오히려 스스로 부족하고 힘들 때

동료분들은 어떨까라는 마인드로 한번 더 생각해 보는 마음을 가지는 사람이 진정한 기버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끝으로 저의 부족한 질문이 나왔습니다. [사실 민망해서 내심 채택 안 해 주시길 바랐는데..]

 

강의/특강에서 배운 내용을 앞마당을 만들며 적용할 때 선입견과 편견이 생기는 고민.

독립적인 투자자가 되지 못 하고 그냥 의존하는 투자자가 되는 건 아닐까 하는 고민을 여쭤봤습니다.

 

튜터님께서는 답변을 비유를 너무나 찰떡 같이 해 주셨는데 정말 와닿았습니다.

 

수학선생님한테 수학 배워서 잘 하는 사람 vs 독학해서 잘하는 사람

배웠으면 시간을 절약한 것이며

아는 지역이 많아지면 현재 고민이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강의에 배운 걸 최대한 빠르게 적용하고

아는 지역이 많아 지는 것과

앞마당을 넓히면서 강의에서 배운 것을 적용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수학의 정석으로 제대로 배웠다면

수학익힘책으로 문제 풀이 연습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우문현답해 주신 이나 튜터님 감사랑합니다😍

 

 

  지금 숨이 턱턱 막히고 힘겹다는 것은

  제대로 하고 있다는 뜻이다.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는 의미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춥고 어두운 겨울을 실패라고 부르지 않는다.

  그들에게 겨울은 ‘시스템’의 일부일 뿐이다.

  - 보도섀퍼의 ‘멘탈의 연금술’중에서

 

튜터님께서 올려 주신 마지막 말씀..! 정말 추워서 그런지 더 뭉클했습니다.

 

힘든 순간 오히려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며

”안 되는 건 없다!!“, ”할 수 있다!! 따!!“ 마인드 장착하고 매일 매일 노력하겠습니다!

 

긴 시간 끝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신 썸머님👍

심야 라디오 같은 편안하고 BM 포인트 넘치는 튜터링 해 주신 이나 튜터님💖

좋은 질문과 다양한 생각 나눠주신 지기 32기 조장님들 소중한 시간 함께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BM POINT!

  • CEO 마인드로 주도적으로 매도도 현장에 자주 찾아가기 (매수 매임하는 것처럼 매도도 적극적으로 부사님들 만나기) ➡️ 일잘러 부사님 찾아서 빠른 시간 내에 매도하기
  • 루틴 = 스스로와의 약속 : 우선순위 딱 2가지 정하기. 전임과 시세트래킹 루틴 시간 고정하기
  • 강의/특강에서 배운 내용 실전에 적용하고 행동하기
  • ”안 되는 건 없다!!“, ”할 수 있다!! 따!!“ 마인드 장착하기

댓글


꿈꾸는욤
26.01.13 06:41

할수이 따~~ 마인드!! 💓💓 오늘도 화이팅이에요😊

더웰시
26.01.14 13:17

매도중이시군여 응원합니다!! 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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