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내 집 마련은
언젠가 용기 내서 한 번에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늘 막연했고, 자주 미뤄졌다.
이 강의를 들으며 생각이 바뀌었다.
집을 산다는 건 결단이 아니라,
조각상을 만들 듯 천천히 깎아가는 과정이라는 걸 알게 됐다.
언제 사야 하는지보다
왜 사는지, 무엇을 사는지가 먼저였다.
숫자와 지표는 방향을 알려주는 도구였고,
불안은 몰라서 생긴다는 사실도 처음 깨달았다.
강의를 듣고 당장 빨리 집을 사야겠다는 마음이 안정이 됐고,
급하게 집을 사고 싶어지진 않았다.
대신, 이제는 준비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아직 완성은 아니지만
어디를 깎아야 할지 알 것 같다.
나만의 아름다운 조각상을 꿈꾸며,
남은 강의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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