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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차강의를 듣고 벌써 일주일이 흘러버렸다.

너나위님의 강의들을 들으며 그동안 몰랐던 금리, 대출,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 등등의 여러 상세내용들을 알게되었으며, 그동안 부동산에 대해 내 자신이 너무나도 무지하다는 것을 알게된 일주일이었다.

그동안 몇십년동안 어떻게 이 세상, 사회에 살았나 싶을정도로 전혀 ‘돈에대한 개념’이 잡혀있지 않다는것을 깨달으며 지난날을 후회하기도 반성하기도 한다.

너무많은 디테일한 부분과 처음듣는 용어들과 전문단어가 나오니 그동안 무계획 물흘러가듯 생활하며 시간을 보낸 극P성향인 저에게는 습득하거나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여전히 지금도 이해가 안가는 내자신이 답답하다.

이강의 (200%=총들을수있는 횟수2번)이 너무 적은 횟수라고 생각한다.

이해가 안가는 와중에 계속 복습하고 들어야하는데 2번만 들을수있다는게 너무나 아쉬웠고 부동산 초보입장에서는 계속해서 듣고 공부해야하는데 강의가 무제한으로 들을수 없다는점、동기들끼리 조모임 편성이 안된다는 점이 아쉽다.

(놀이터)단체톡에 고민과 질문을 던지며 서로 도움을 주는 부분도 오프라인 조모임을 신청못한사람들을 위한 공간이라지만, 여러다양한 분들의 이야기와 조언들은 분명 좋은 정보력을 받고 서로 도움이 될수있다고 생각하곺좋은 수단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단톡창안에 있는 사람들끼리 조모임을 이룰수없다는것은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본인은 단체톡이 너무 톡글이 많고 정신이 없어서 온라인 모임을 선호하지 않는다)
나같이 이해력이 좀느리고 습득하기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오프라인 조모임을 선착순이 아닌 좀 더 공부를 하고싶은 사람들을 위해 월부의 봉사정신이 강하신 강사진 분들께 감히 도와달라고 간곡하게 부탁드리고싶다.

 

1주차 강의내용 과제를 아직 정리하고 있는 상태에서 현재 정부가 제안하는 대책들에 대한 불안감, 몇주만에 급 상승하는 매매시세,  찾는 매물들이 몰려서 매물이 거의 없어진 상태에서 혼란스러운 와중에 내가 봤던 지역들 이외의 지역을 보게 되고 제2안을 찾아봐야겠다라는 계획을 세우게된다. 

내 인생에 계획을 세울줄이야, 월부를통해 내자신을 돌아보며 인생을 다시 돌아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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