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자유와 나눔을 목표로 투자자로 성장중인 50대 직장인 돈뿌라이언입니다.
임장하는 날이 많이 추워서 손과 얼굴과 다리가 많이 힘들었는데 다들 월부인이 되셔서 잘 회복하셔서 감사했어요.
실준반 들으면서 가장 성장하고 있는 부분은 과제를 완료하는 것에 포커스를 두는 것이 기본으로 되고 있는 것이네요.
그리고 임장을 200세대 이상 전체 아파트를 하면서 생화권을 나누고 각 단생활권 안에서 단지간 비교하여 느낌과 우선순위를 이야기하고 기록해본 것이 큰 성장의 경험이었습니다.
생활권 하나의 시세분석을 해보는 것이 시간이 많이 드는 노가다 작업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꼈어요.
그러나 시세분석표를 통해 생활권과 단지들을 비교하기 더 용이해졌습니다.
실전준비반 신청하면서 임장을 더 잘 하고 임장보고서를 완성해보는 것이 목표인데, 이를 위해 필요한 마인드셋과 목실감을 못하고 있어서 열기공부 후 90일 동안 계획대로 루틴을 못하고 있네요.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지 않아도 조금이라도 시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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