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오프닝 강의의 경우, 강의에 정말 후킹될만한 자극적인 내용이나 강의전 준비해야될 부분을 다루는 경우를 많이 보았는데 이 오프닝 강의의 경우 정말 누구나 다 비슷한 질문을 갖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오히려 그러기에 이런 Q&A강의가 오프닝 강의가 될 수 있구나 인정이 되었달까?
용용맘맘맘님이 대출에 대해서도 정말 잘 아시고, 단지에 대해 이야기 해주실 수 있는 유일한 라이브강의도 곧 열린다고 하는데 내가 질문할만 내용이 있나 추려보게 되고 내 질문에 대답 해주실까 설레이기도 하다.
강의를 더 듣고 과제를 더 해나가다보면 더욱 더 내집이 어디일지 선명해지고, 질문 또한 많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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