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모임 장소로 이동하며, 첫 온라인 OT에서의 어색함이 떠오르며 2시간이 길면 어쩌나 걱정 아닌 걱정을 했는데,
무색하게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고 아쉬움이 남았다.
우리조는 10명중 8명이 참석하셨고 처음 만나는 자리이다 보니 내집마련을 하려는 계기나 현재 상황 등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정말 다양한 사연과 배경으로 내집마련을 위해 내마기를 수강하게 되셨더라.
그리고 (고생이 많으신..) 조장님의 리드하에 첫 조모임에서 정해야할 것들을 빠르게 정리했다.
여담이지만, 개인적으로 나는 사실 월부 너나위님의 라이브강의를 결제해서 신청해놓고 못들었는데…
라이브강의 내용도 모르고, 또 1억에 살 수 있는 집 리스트도 놓치고.. 기초반 수업이 3강이고 매주 조모임을 한다는 정보만 가지고 이틀을 고민하다가 신청을 했다.
그래서 내마기 커리큘럼에 포함되어있는 줄 몰랐던 선배와의 대화 일정도 조모임에서 결정하고
2주차에 있을 분위기 임장 지역과 만날 날짜와 시간을 정했하며,
오전 임장 후 점심식사가 가능한 분들은 함께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마쳤다.

모임이 끝나고 아쉬움에 각자가야할 곳으로 이동하는 길목의 끝에서까지도 이야기 꽃이 피었다.
월부에서 이미 다른 수업을 들으신 분들이 몇 분 계셨는데,
하나 같이 월부 강사님들이 진정성이 느껴진다고 했다.
나 또한 몇백만원짜리 부업 강의도 여러번 들어본 입장에서 월부는 커뮤니티에도 진심이고, 강의 내용도 깊이와 진정성이 느껴지는 것 같았고 우리 조원들과 함께 서로 응원하며 내마기 완강 도착점까지 달려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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