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월 12일 월요일 오후 8시에 조모임이 있었다. 눈이 많이 오고 날씨가 좋진 않았다.
처음 뵙는 얼굴의 조원들이지만 내집마련이라는 공통된 관심사로 얘기를 나누다보니 어색함도 없이
조모임 하는 2시간이 생각보다 더 너무 빨리 지나갔다.
평일 저녁이 아니라 주말이었으면 더 얘기를 나누고 싶었다. 많이 아쉬웠다.
주변에 내집마련 관련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지인들이 잘 없는데 내집마련이라는 얘기를 함께 나눌수 있는 조원들과 보내는 시간이 너무 소중했다.
너나위님 포함해서 월급쟁이부자들 강사님들이 조모임을 강력 추천하시는 이유를 확실히 느꼈다.
앞으로도 월급쟁이부자들을 통해서 재테크 관련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함께 멀리 가고 싶고 모두들 잘 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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