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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뒤 나에게 보내는 응원 편지 [단복이]

26.01.13

벌써 지투기 1주차가 지나서 2주차로 접어들었는데 잘 하고있니?

환경안에 있으려 부단히 노력했지만 

뭣모르던 열기때와 사람들이 너무 좋았던 실준을지나서

서투기할때까지만해도 파이팅 넘쳤었잖아.

시기적으로 바쁜걸 모두다 알지만

2025년 9월부터 달려온 너의 길에

지방가서 종잣돈 불려보리라던 너의 목표.

너무 멀지않은 대전을 선택해서 혼자라도 떠나보는 열정

생판 모르는 도시에서 4만보를 걸으며

느낀 분위기 정리할 생각은 한없이 부족하지만 다시 열정! 그리고 배운자의 태도! 

해보자~ 언니,형부에게도 당당하게 얘기했었지!

“2026 등기친다”뭘해도 3개월이면 흥미를 잃던 나에게

뭐라도 칠것 같다는 언니의 말은 나를 응원하고있다는거야.

 

못생긴나무가 산을 지킨다고했던 말을  단단한 반복으로 변경했듯이

그냥 반복하는거야.

반복을 통해, 물건을 고르는 능력을 기르고

경험을 통해, 방법을 배우고

천천히라도 가고있어. 비교하지말자. 각자 종잣돈이 다르고 사정이 다르고,,

월부의 환경에 대한 의심은 이제 없어진것 처럼 맹신보다는 BM으로 내가 부자가 되어보는거야!

너무 바빳던 열중에서 완성하지못한 독서까지는 바라지않지만

정신 똑띠 차리고~~ 대전 유성구는 제 앞마당입니다!! 할수있게

[줴레미]튜터님의 조언처럼 그냥 기계적으로 전임돌리고, 파악하고, 트레킹하면서

나는 꼭! 하고싶은 1호기투자, 그기회를 지투기를 통해서 만들거야!! 단복이 파이팅!!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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