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날개핀레드불입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지방투자 실전반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튜터링데이가 있었던 날입니다.
바람이 매섭게 부는 날이어서
임장이 쉽지 않았지만
민갱 튜터님의 열정으로 인해
매서운 바람보다는 순간순간이
기억이 많이 남았던 날이었습니다.
민갱 튜터님께서는 온라인에서 뵀을때와의
이미자와 다르게
엄청 유쾌하셨는데요!
(되게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덕분에 튜터링데이가 딱딱하기보다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튜터링데이를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민갱 튜터님께서 해주시는
말씀들은 정말 하나하나가
투자자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말씀이 많았는데요.
투자를 앞두고 있는 조원분들이나
저에게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말씀해주셔서 실행에 옮길 일 밖에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중 정말 저에게 당장 실행에 필요한 것들을
후기로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라면.. 전세낮춰서 뺄것 같아요.
현재 저는 투자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다만, 아직 투자금이 확정되어 있지 않아
투자를 곧바로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인데요.
그 이유는 현재 실거주 집을
자산재배치를 통해 투자금을 일부 확보하여
투자를 진행해야되는데,
아직 전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투자금을 확정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런 제 상황을 감사하게도
늘 신경써주시는 민갱 튜터님이시기에,
만약 튜터님께서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행동하실건지 여쭤보았습니다.
민갱 튜터님께서는
"저라면.. 전세금을 조금 낮추더라도
뺄것 같아요"
"어짜피 그정도로 전세금을 낮게 맞춰도
계약갱신때 원하시는 상승분을 올라받으실거니까
저라면 현재 호가보다 낮게 전세 뺄것 같아
광고를 더 내놓을것 같아요"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직접적으로 말씀해주신 것은
아니였지만, 현재는 투자를 하여 자산을 취득해야되는
시기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그 이유는 지금같이 돈이 풀린 자본주의 시장에서는
자산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하기에,
현재 시기상으로는 투자를 하는 것이 편익이 더 클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막연히 전세가 없고 귀한 시장이라고만
생각하며 느긋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조금 더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되는 시기임을
튜터님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BM : 현재 시장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필요한 행동을 곧바로 한다.(전세 더 광고 내고, 투자할 수 있는 단지 적극적으로 본다)
생각정리가 잘안되요 튜터님..
이전 저와 함께 했던 동료분께서는
"레드불님은 아직 생각정리가 부족한 것 같아요"라고
피드백을 주신적이 있는데요.
늘 두서없는 말때문에
무엇을 전달하려고 하는지
저조차 모를때가 많았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제 머릿속에 정리가 잘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와 같은 고민을 민갱 튜터님께
말씀드렸더니,
튜터님께서는도 이전 비슷한 고민을 한적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튜터님께서 극복한 방법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요.
튜터님께서는
"제가 이전 표현력이 부족하다고 생각될때는
부동산 Q&A 게시판에 들어가
댓글을 달기 전 내 생각을 메모장을 적어두고
다른 동료분들이 해주신 답변의 비교해면서
차이점을 찾아 배우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라고
경험담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요.
이어 튜터님께서는
"또 잘쓴 임보가 있으면
그 임보 단어와 지도 등만 바꾸고
그사람의 사고의 흐름을 따라가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다보니 어느 순간 설명이 잘 되지 못한 것들이
서술이 되기 시작하더라구요"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늘 생각이 잘 정리되지 않아
고민이 있었는데,
저보다 실력적으로 앞서간 사람들은
과연 어떤 사고의 흐름을 가지고 있는지
나와 차이점을 무엇인지 등을 비교해보려는
생각은 사실 해본적이 없는데,
튜터님이 추천해주신 방법 등을 통해
제 생각의 정리를 잘해도보록 하겠습니다.
BM : 부동산 Q&A 게시판 메모장에 내 생각 먼저 적고, 다른 동료분들의 답변과 비교하여 차이점 알아내고 적용하기
정말 정말 추운 날씨였음에도
튜터님께서는 힘든 내색한번 하지 않고
정말 1분 1초도 쉬지 않으시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 노력하셨는데요.
민갱 튜터님과의 튜터링데이를 가지면서
느낀 것은
굉장히 튜터링데이를 즐기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조원분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이
튜터님께서 이전에 겪었던 경험이나
고민했던 것들이기에
그런 것들을 알려주시면서 오히려 튜터님께서
에너지를 받아간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어하는 그 마음이
정말 진심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도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민갱 튜터님처럼 진심을 다해 나눠주고
그 순간순간들을 즐길 수 있는 실력있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긴 시간 정말 시간이 가는줄 모르게
즐거운 튜터링데이 진행해주신
민갱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추운 날씨속 낙오자 없이
모두 적극적인 질문과
유쾌한 분위기를 가지며
튜터링데이 임해주신 갱스터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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