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가운 머리와 따뜻한 마음의
투자자 차온입니다.
지난 주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코쓰모쓰 튜터님과의
튜터링데이가 있었습니다🌸
매일 톡방에서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튜터님을 실제로 뵐 생각을 하니
전날부터 너무나 기대되고
또 기대되는 마음이었습니다.
사실 전날 조원분들과
거센 바람을 헤치며 단임을 했고
튜터링데이 당일은
기온이 낮다는 예보를 확인해서
몸과 마음을 완전 무장하고
비장한 마음으로(!)
튜터링데이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배정받은 비교임장지는
평소에 가보고 싶은 지역이었고
현재 조에 배정된 임장지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지리상 근처에 있는 비교임장지가 아닌
조금 떨어진 곳의 비교임장지는 처음이어서
이곳에서 무엇을 보고 배워야할지
궁금한 마음이 더 커져갔습니다.
튜터링데이 이전에 1on1을 진행하며
튜터님께서 비교임장지도 가볍게 보지말고
꼼꼼하게 봐야 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비교 임장에 대한 기대가 더 컸었고,
사임 제출 후 튜터님께
미니임보 작성을 미션으로 받아
평소보다 더 많은 준비를 하고
비교임장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날씨는 추웠지만
비교임장을 하며
튜터님께서는 어떻게 임장을 하시는지,
각각의 생활권은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조금이나마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거주민들이 북적북적한 커뮤니티도 경험해보고
곧 들어와 대장님이 될 단지도 미리 구경하며
비교임장지를 즐겁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께서 튜터링데이를 위해
미리 준비해주신 비교임장지 질문에
조원분들과 함께 답을 찾아가는 것도
또 다른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당일 추운 날씨에도
한 명 한 명이 가진 고민들을
귀기울여 들어주시고
튜터님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생각해볼 점과
행동해야 하는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튜터링데이 이후로
나아갈 방향과 해야할 것들이
더욱 선명해지는 하루였습니다.
튜터링데이를 복기하며
앞으로 남은 시간에 대한 기대가
더 커져만 갑니다.
즐겁고 버겁게 함께 성장하고 있는
27조 조원분들과
아낌없이 나눠주시는
코쓰모쓰 튜터님과의
소중한 시간을 감사히 여기며
남은 실전반의 시간들도
즐버성을 실천하는 시간들로 채워나가겠습니다!!!
즐버성즐버성!!! 27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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