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장보고서는 늘 막연하고 까마득해 보였는데 ‘이게 맞나…?’ 하는 마음으로 쓰던 억지 과제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임장보고서 피드백 라이브를 통해
“이렇게 채워가면 되는구나”라는 기준과 방향이 생기면서
처음으로 해볼 용기가 생겼습니다.
임보에 꼭 들어가야 할 핵심 요소들을 아낌없이 짚어주고,막연했던 임보가 하나의 구조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시세를 중심으로 나의 생각을 녹여내는 과정이 임보의 핵심이라는 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지난 8월 실전반 수업에 김인턴 튜터님의 임보 강의 들을때 주어진 틀에 자료만 넣느라 버거웠습니다
이번에 재이리 튜터님의 피드백을 들으니 몇가지의 생각을 넣은 부분이 있었더라고요 ㅎ
이렇게 사람이 성장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또 BM 해야 할 포인트들도 명확해졌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열정적으로 피드백해주신 재이리 튜터님,
라이브를 준비해주신 썸머님께 감사합니다.
아직 모든 것을 다 따라 할 수는 없겠지만, 한 장, 두 장이라도 제대로 적용해보자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이 두 가지는 꼭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완벽하지 않더라도
“나는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믿고 한 걸음씩 나아가 보려 합니다.
꾸준히 쓰고, 또 채워 넣고,배운 내용 잘 적용해서
'좌!절!금!지!
조금씩 성장하는 임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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