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모임에서는 이번 달 목표를 임장보고서 결과까지 완성하는 것으로 결심하고
임장 참여를 통해 구리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직접 현장을 보며 느낀 분위기, 동네별 특징, 생활 인프라와 향후 가능성까지
각자의 시선에서 정리한 내용을 공유하면서 구리에 대해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막연했던 지역이 아니라 데이터와 경험을 바탕으로 분석해 나가며, 임장보고서의 방향도 보다 구체화되었다.
이번 조모임을 통해 목표를 다시 한번 명확히 하고, 결과물 완성까지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댓글
금빛고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