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언제 와도 고향 같은 월부 아지트
C광역시에 대한 갓벽한 지방분석과
망할수 없는 투자해야하는 이유에 대한 자신감을 꽉꽉 눌러 담아주신 소중한 강의
강의에 대한 내용은 스포할 수 없으니, 자세한건 정규 업로드 이후에 후기에 담을께요
BM할 소중한 마인드

선불 마인드를 가져라
노력이라는 선불을 먼저 지급해야한다. 그래야 결과가 따라온다.
배가 지나가면 항적이 남 듯, 먼저 가면 결과는 따라온다.
노력을 한만큼 돌아온다.
다만, 빨리 올 수도 조금 늦게 올수도 있지만, 반드시 돌아온다.

매수한 집이 많다고, 주변 사람들보다 빨리 해야 하는 경쟁이 아니다.
나는 나만의 속도로, 주저하지 않고 행동하고,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나아가다 보면, 때가 온다.
그렇게 준비하다 보면
우연치 않게, 신이 잠시 머물다 가는 순간이 온다.

QnA
TIP)
그 외 동료분들 질문
소액투자를 위해 [E중소도시]를 염두해두는 것에 대한 튜터팀의 의견
=> [C광역시]가 아직 기회가 있다면 [E시]를 먼저 갈 이유가 없다.
매도까지 생각하면, 광역시를 보유하는 것이 좀 더 안정적이다.
인구 규모가 적으면, 상승/하락장에 출렁임이 심하다. 마음이 힘들어 질 수도 있고, 매도가 어려울 수 있다.
인구 규모만큼 하방이 탄탄하고, 하락 시기에 버텨주는 힘이 강하다.
광역시가 아직 기회가 남아 있다면, [C시, D시]를 우선 순위로 둘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좋은 것을 먼저 바라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