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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띄엄띄엄들을수밖에 없고 필기도 할수 없는 상황에서 듣는 경우가 많아 큰 줄기만 기억하는게 부끄럽지만 후기씁니다

(주로 아이 재울때 옆에서 누워듣거나 했었거든요 안그러면 아이가 자기도 강의 듣겠다고 앵기고 그랫다능)

 

제 첫앞마당(26년1월시작)이 강서굽니다. 근데마침 운명처럼 강서구가 엄청 많이 너오더라고요 내가 분임할때 단임할때 보던 단지들이 많이나와 좋았고요…아 내가 보는거랑 유디님 보는게 이렇게 다르구나; 저는 마곡 다음으론 염창 생활권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내발산을 다음으로 칭하시는거같아 다시 그부근을 보게되더라고요…

 

마지막 강의에서…나도 힘들고 배우자도 우리 시댁 친정 모두 힘든디 이거 맞나? 현타오는 저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용기가 다시 나요. 

시세트래킹도 넘 친절하게 잘가르쳐주심 ㅠㅠ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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