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감사하게도 마침 저의 투자범위내에 드는 지역에 대한 강의였습니다.
현재 A지역과 B지역 모두 투자공부를 시작하는 초반기에 만든 앞마당들이었지만,
많은 시간이 지나기도 했고, 지금보다 더욱 초보일 때 공부했던 지역들이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이번달 임장/임보를 통해서 지금 다시한번 이 지역을 돌아보게 되면서
옛날 코찔찔이(지금보다도 ㅎㅎ) 시절 때 내가 어떤 가치판단을 하며 임장/임보를 썼는지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나는 이런 곳 투자가 가능할까?’ 싶었던 단지들이… 지금은 ‘이런 곳들도 가능할 것 같은데?’ 라는 생각으로 바뀐 점을 스스로 느끼면서 마음이 벅찼던 것 같습니다.
재이리 튜터님이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지금 A, B의 시장은 공급으로 인해 조용한 시장입니다. 그리고 그만큼 투자자들에게 곧 열리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공부를 하기 전까지만 해도 [공급=그냥 피해야할 risk]라고만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사님들께서 항상 말씀해주시듯 실력있는 투자자는 오히려 지금과 같이 공급이 있는 시기에서 오히려 기회를 잡는 투자자이며 지금이 그 상황이 온 것 같습니다.
19년도 공포 시장에서 사서 21년도에 탐욕시장에 팔면 수익이 났듯
지금같이 조용하고 공포의 시장에 사서 탐욕의 시기에 팔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리고 두려움이 생길 수 있겠지만 지금은 배운대로 행동해야 할 시기임을 명심하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도착지에 무조건 도착할 수 있음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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