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ㅇ1렇게 춥지만 9래도 가시조 S밀리] 아무도 안 보는 지금이 기회다!

26.01.15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S밀리입니다.

 

재이리 튜터님의 2강!!!

늘 언제나 항상 감사드리는 재이리 튜터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튜터님의 이번 2강은 ‘아무도 안 볼 때가 기회다.’ 라는 메시지로

어떻게 지방에서 효율적으로 임장 할 수 있는지부터

천안/청주 지역분석까지 들을 수 있었는데요.

 

지난 23년 과공급 시기,

아무도 보지 않았던 공포의 시기에 울산 아파트를 샀다면?

 

벌써 큰 수익을 보고 나올 수가 있었습니다.

현재 시장 분위기는 상승장이며 아직도 진행 중이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가격에 매도하기가 훨씬 더 수월해집니다.

이것이 바로 실력 차이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부동산 투자는 물론 운도 중요하지만,

실력이 훨씬 더 크게 작용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새깁니다.


저 또한 2호기는 꼭! 남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시장을 선점하는 투자를 하겠습니다 재이리 튜터님!

그럼 오늘도 느낀 점과 적용할 점. 정리해보겠습니다.


 

지역 분석 강의의 본질

 

지역 분석 강의를 들으면 늘 강사님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지역을 가보지 않으면 어차피 알 수가 없습니다.”

“모르는 단지가 엄청 나올 건데, 괜찮습니다. 

제가 어떻게 이 지역을 바라보는지를 배워가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강의 내용도 잘 들어오지 않고,

지역 분석 강의가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저만 그랬을까요?)

그런데 이번 지기 강의를 들으면서 깨달았습니다.

’지역 분석 강의 재밌네? 아 이 또한 시간이 걸리는구나?‘


지난주는 현재 임장지에 대해 분석해 주셔서 재밌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는 앞마당이 아닌 지역,

현재 임장지가 아닌 지역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강의가 너무너무 재밌었습니다.


왜 그럴까? 뭐가 달라졌을까?

  1. 수도권, 지방, 중소도시 앞마당이 조금은 많아졌다.

->아는 지역이 나온다.

->모르는 지역이어도 꼭 내 앞마당과 연결이 된다.

 

2.  투자에 대한 이해도가 조금은 좋아졌다.

->튜터님께서 답변하시기 전에 나도 같이 생각해본다.

->내 생각과 튜터님의 답변이 일치하면 희열을 느낀다.

->틀리면 더 좋다. 내가 놓친 부분을 파악할 수 있다.

->틀린 부분은 훨씬 더 크게 와 닿는다.


개인적으로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부분이 크기 때문에

후기에 남겨보았습니다.

저는 2년이 걸렸지만, 저는 원래 느리고 길게 가는 타입이라

다른 분들께서는 좀 덜 걸릴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니면 이미 늘 재밌었을까요???ㅜ)


“포기만 안 하시면 됩니다.

꾸준히만 하시면 됩니다.

결국 오래하는 사람이 이깁니다.”


무의식 어딘가에 있었던 이 말씀의 찐 의미를

좀 더 의식으로 가져올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지만,

적어도 모르는 지역의 지역 분석 강의가 재밌어질 만큼의 수준은 되었다!

내가 보내는 하루하루의 모든 건 쌓인다!

쌓인 것들이 연결되면서 성장한다!


 

지방 입지 분석 : 디테일


학군

학업성취도 / 특목고 진학률 / + 학원가

찐 학군지는 위 3요소를 모두 충족합니다.

그런데 가끔 다 갖추고는 있지만,

뭔가 애매한 느낌이 남을 때가 있습니다.

 

[디테일] 이럴 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지역 내 해당 생활권 단지들의 전세가 수준을 파악한다.

->하락장에서도 전세가가 받쳐주는지를 확인한다.

 

교통

지방에서 교통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부산이나 대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30분이면 출퇴근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통의 비중을 낮추고 학군이나 환경에 포커스를 합니다.

 

물론 틀린 건 아니지만,

[디테일] ‘핵심 업무지구’가 있는 곳이라면?

->막힐 때 걸리는 시간을 따져봐야 한다.

->그래야만 단지 선호도를 더 디테일하게 볼 수 있다.


공급

‘공급이 많네? 투자 못 하겠다~‘

가 아니라, 공급은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해당 공급의 규모와 어디에 위치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내가 투자하려는 생활권 혹은 개별 단지의 

전세가 또한 흔들릴 수 있을까?’ 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거주민이 되어 봐야 합니다.

‘내가 여기 사는데, 저기 새 아파트가 생기면 가고 싶을까?’

 

인문학과 함께 근거 또한 찾아봐야 합니다.

과거 비슷한 규모/위치의 입주 시 

단지별로 전세가 얼마나 빠졌는지 확인합니다.


[디테일]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전세가 회복하는 데 얼마나 걸렸는지 확인합니다.

공급의 영향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회복하는 데 얼마나 걸렸는지를 통하여

  1. 해당 단지의 선호도를 파악할 수도 있고
  2. 생각보다 일시적인 영향일 수 있기 때문에
  3. 겁먹기보다 용기를 낼 수도 있습니다.

 

이제 지방 임장을 하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걸 왜 해야 하는지 정도는 아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디테일이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번 임장지에서는 위 내용들을 적용하여

더 디테일하게 보겠습니다.

이 또한 쌓이겠죠?

 

제 인생 첫 튜터님이신 재이리 튜터님

이번 강의를 통해 제일 중요한 걸 얻었습니다.

‘모든 건 쌓인다!’는 믿음이 더 강해졌습니다.

디테일도 쌓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늘 언제나 항상 젤루 감사드립니다 튜터님!!!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재이리creator badge
26.01.15 16:22

밀리님 파이팅!ㅎㅎㅎ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