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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2주 차 강의를 통해, 내 예산 범위 내에서 최대한 좋은 물건을 찾는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1주 차 강의에서 작성한 후보지 리스트를 펼쳐두고 2주 차 강의를 들으니
용맘님 강의가 더욱 직접적으로 와닿았습니다.
가치 있는 아파트를 고르는 개괄적인 요소들은 알고 있었지만,
그 요소들로 비교할 시 결과의 차이가 거의 없을 때
혹은 개인의 기준점으로 요소 간 우선순위를 정하려 할 때
어떠한 관점에서 후보 매물들을 골라야 하는지
개괄적인 요소에서 더욱 촘촘히 들어가 살펴보아야 하는 점에 대해 배웠습니다.
확실히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매물과 내 집 마련으로 바라본 매물은 약간의 시선 차이가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기조는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1주 차 시에 과제를 하며 혼란스러웠던 부분이 있었는데,
2주 차 시 강의를 완강하니, 이러한 부분이 확실히 정리가 되었습니다.
1주 차 과제 시 10개의 리스트 외에 추가적인 리스트를 별도로 작성해 두었는데
2주 차 과제를 진행하며
용맘님 말씀처럼 조금 더 후보군을 리스트업 할 필요가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불어 확실한 기준이 생기니
지난 차시에 제출한 매수 후보 리스트가 2주 차 과제를 하며 90프로 이상 변경되고 있습니다.
과제를 엎고 한다는 것이 여러모로 쉽진 않지만,
그만큼 조금이라도 더 가치 있는 물건을 촘촘하게 찾을 수 있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니
재미있고 기대가 생깁니다.
내 집이 될 후보지를 고르는 작업을 수강 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꾸준히 진행하고
최종 후보군을 골라 용기 내어 실행에 옮길 것.
2. 시야를 넓게 보기.
3. 후보 단지 30개 리스트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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