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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을  키우는 임장보고서와 단지임장 시작하기

 

  실력은 누적이다. 포기하지 않으면 실력이 늘고 목표에 다다를 수 있다.

    - 통화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나의 현금이 쓰레기가 되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기 시작한다

 

 

지역개요 - 지도로 지역 미리보기 + 입지분석

 

   - 임장 가기 전에 지도를 통해 동네 분위기를 가늠한다.

     일반지도 : 수도권에서의 물리적 위치와 주요지역과의 거리 파악, 동 구분

     지적편집도 : 지역의 주요 기능 파악 (직장, 주거, 소비 즉 상권, 역 주변의 산업 단지 확인)

 

   - 인구수가 많을수록 대장아파트의 전고점이 높다.

   - 연령 구성별 특징을 파악한다. 

   - 20~30대는 편리한 교통을 선호하며 주로 20평대에 거주한다.

   - 10대, 40대가 많다면 학원가가 있는 학군지인 경우가 많고 주로 30평대에 거주한다.

   - 영, 유아를 키우는 30대는 신축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 50~60대는 구도심 혹은 구축아파트에 사는 경우가 많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임장 가기 전에 지도를 통해 지역정보를 확인하고 그 동네의 분위기를 익힌 후 임장을 통해 확인한다!

  지역의 연령별 인구와 전입, 전출을 주고 받는 주변 지역을 파악한다.

 

 

입지분석 - 교통, 직장, 학군, 환경, 공급, 호재

 

  위치와 입지는 다르다! 

  결국 아파트는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는” 것이 중요하다!

  

    위치 : 지도상에 어느 곳에 있는가? (ex. 대림동은 위치는 좋으나 입지는 안좋은 곳)

    입지 : 직장, 교통, 학군, 환경 등이 얼마나 좋은가? (ex. 평촌은 위치는 덜 좋으나 입지가 좋은 곳)

    * 입지가 비슷할 때에는 위치를 확인한다

    * 반드시 정량적 평가와 정성적 평가를 함께 하자!

 

 [ 나에게 적용할 점 ]

  입지와 위치를 잘 구분한다.

  내 개인적인 감정에 의해 지역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지 않도록 한다 (반드시 정량적 평가를 할 것)

  나보다 다른 사람들이 여기 살고 싶어할 것인지를 항상 생각한다.

 

 

시세분석과 시세트래킹

 

    매매가 : 1~3층, 탑층을 제외한 최저가 매물의 가격

    전세가 : 층수에 상관 없이 매물의 최저가

    전고점 : 지난 상승장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가격

    전저점 : 지난 하락장에서 가장 저렴하게 거래된 가격

 

 [ 나에게 적용할 점 ]

  앞마당을 만든 후 주 1회 이상 시세를 체크한다.

  앞마당이 아니더라도 관심 있는 지역의 시세를 체크한다.

 

임장 후 반드시 임장보고서를 작성한다.

나의 임장보고서가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나의 생각과 언어로 결론짓도록 한다.

 

분위기 임장보고서에 이어 처음으로 시세분석을 하며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깨알같은 숫자들을 보며 눈이 빠지는 줄 알았다ㅠㅜ

이제 겨우 첫 앞마당인데 앞으로 앞마당이 늘어나면 시세분석의 양도 어마어마하게 늘어날 거라 생각하니 과연 내가 꾸준히 할 수 있을지 겁이 나기도 한다.

하지만 권유디님의  ‘실력은 누적이다’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꾸준히 하다 보면 분명 지금보다 더 빨리, 더 잘하게 될 것이라는 걸 믿는다. 

 

부동산의 가치는 숫자 뿐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 살고 싶어하는 마음”까지 담고있다.

 


댓글


딩가딩가
26.01.15 16:23

실력은 누적이다 명언이네요ㅋㅋ 꾸준히 그릿력으로 실력을 키워 나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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